디지털뉴스룸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총 51,280 건
[정부 브렉시트 후속대책] 박근혜 대통령, '브렉시트' 대응 주문할 듯(속보)
[정부 브렉시트 후속대책] "과거 위기 때보다 증시 하락 폭 적다"(속보)
[정부 브렉시트 후속대책] "대응 여력 충분… 적극적 시장 개입"(속보)
[국민의당 리베이트 의혹] 안철수 "홍보비 파동 송구, 엄정 조치"(속보)
검찰이 오늘(27일) 국민의당 박선숙 의원을 소환하고 왕주현 전 사무부총장의 영장심사를 함께 진행한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김도균)는 이날 오전 박선숙 의원을 소환해 4·13총선 당시 당 사무총장으로 선거를 지휘하는 과정에서 홍보비 리베이트
스페인 총선 출구조사가 6개월 만에 다시 실시된 가운데 집권 국민당이 최다 의석을 차지했으나 과반의석 확보에는 실패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치러진 스페인 총선 출구조사에서 유럽연합의 긴축정책에 반대하는 신생 좌파정당인 포데모스가 2위
두테르테 필리핀 당선인이 대선 승리와 함께 "마약상을 죽여도 좋다"며 경찰에게 대대적인 단속을 주문한 이후 보름여 만에 60명 가까운 마약 매매 용의자가 사살됐다. 지난 26일 필리핀 현지 언론은 필리핀 경찰이 5월9일 대선 이후 지금까지 사살한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20대 남성이 2시간여 만에 숨진채 발견됐다. 지난 26일 오후 3시42분쯤 전남 영광군 묘량면 장암산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동호회원 A씨(33)가 연락이 두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패러글라이딩 동호회 일행은 이에
대서양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파나마 운하가 규모를 늘려 확장 개통됐다. 지난 26일 파나마 정부가 70개국 정부 대표와 시민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 운하 개통식을 개최했다.확장 개통된 파나마 운하에 그리스 항구를 출발한 중국계 코스코 쉬핑 파나마 호
스마트폰이 시각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잠들기 전 옆으로 누워 스마트폰을 볼 경우 일시적 시각장애가 일어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4일(현지시각) 미국 공영 NPR방송과 ABC방송에 따르면 최근 영국에서 불을 끄고 장시간 스
박지원 원내대표가 파기환송심 무죄 선고를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4부(부장판사 최재형)는 오늘(24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박 원내대표는 이번 선고로 지난 2012년 기소된 이후 4년간
친박계 조원진 새누리당 의원이 오늘(24일) 정부의 김해공항 확장 결정에 대해 "박근혜정부의 큰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조원진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TK(대구·경북) 지역 여야 의원과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국토 균형 발전이라는
[브렉시트 확정] 영국 캐머런 총리, 사퇴 의사 표명(속보)
[브렉시트 확정] 캐머런 총리 "10월까지 새 총리로 내각 구성"(속보)
[브렉시트 확정] 캐머런 총리 "국민들은 새로운 리더십 원해"(속보)
[브렉시트 확정] 캐머런 총리 "EU 잔류 위해 최선 다했다"(속보)
[브렉시트 확정] 캐머런 총리 "6년동안 많은 역할 했다고 자부"(속보)
[브렉시트 확정] 캐머런 총리 "경제 별다른 변화 없을 것"(속보)
[브렉시트 확정] 캐머런 총리 "영국 경제 근본적으로 강해"(속보)
[브렉시트 확정] 캐머런 총리 "국민 선택한 탈퇴 결정 존중"(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