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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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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의원과 김시곤 전 KBS보도국장의 세월호 녹취록 파문에 청와대는 오늘(1일) "그것은 두 사람 사이에 나눈 대화"라며 말을 아꼈다.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른 얘기하는 건 적절치 않은 것 같다"며 "이 의원도 본인 입장
경찰이 지난해 잃어버린 수갑이 105개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민주 박주민 의원이 오늘(1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분실 장비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올해 5월까지 분실한 수갑이 모두 330개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방청별로는 서울청이 51개
광주 시내버스 노조가 임금협상안을 두고 파업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1055명 중 908명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오늘(1일)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광주버스노동조합(노조)에 따르면 노조는 지난달 30일 오후 8시부터 이날 오전 6시30분까지 총파업 찬반 투표를 벌였다. 개
직장인이 퇴사충동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일까. 직장인들 1139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퇴사충동을 느끼는 순간' 설문조사에서 퇴사충동을 느끼는 사유 1위는 '박봉과 열악한 근무환경' 탓으로 조사됐다. 직장인 94.5%가 근무 중 퇴사충동을 느껴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상
브렉시트를 이끈 보리스 존슨 전 런던시장이 총리 불출마 선언을 했다. 영국의 브렉시트(유럽연합 탈퇴) 진영 선봉에 섰던 보리스 존슨(52) 전 런던시장이 영국 차기 총리직과 보수당 차기 대표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전격 선언했다. 존슨은 지난 30일(현
공군 헌병 간부가 공군 조종사의 음주운전을 눈감아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3월 충북의 한 공군부대에서 조종사 A소령이 술을 마시고 차량을 몰다가 헌병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그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0.08%로 면허정지수준이었지만 아무런 징계도
국세청 홈택스 누리집의 영세납세자도움방에서 영세납세자지원 요청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국세청이 오늘(1일)부터 장애인 사업자와 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장에 대한 세정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국세청은 이날부터 영세납세자지원단의 지원대상을 세무대리인을 선임
천호동의 한 카페에서 20대 남성이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시민들에게 제압됐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30일) 오후 2시30분쯤 강동구 천호동의 한 카페에서 여자친구 김모씨(22)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이모씨(24)를 검거했다.이씨는
김어준·주진우 두 언론인이 제기한 언론인 선거운동 금지법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헌법에 어긋난다고 결정했다. 오늘(30일) 헌재는 언론인의 선거운동을 금지하고 있는 공직선거법 조항이 위헌이라고 결정했다. 이에 따라 언론인의 선거운동이 가능해지면서 선거 관련
불법주식거래와 관련 정용화(27)가 무혐의를, 이종현(26)이 벌금 2000만원 약식기소 처분을 받았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오늘(30일) "정용화와 이종현 및 당사 관계자들은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했으며 그 결과 서울남부지검은 이날 정용화에게 '혐의 없음' 처분을,
지난 28일 최저임금위원회는 2017년도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 논의했다. 노동계는 시급 1만원을 요구했지만 경영계는 6030원 선에서의 동결을 주장하며 의견 대립으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7월16일 저녁 8시에 서울 종로구 통인
하남도시공사 사장에 대해 수원지검 특수부가 소환해 조사중이다. 수원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송경호)는 오늘(30일) 오전 10시부터 개발사업비리혐의를 받고 있는 박덕진 하남도시공사 사장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검찰은 박 사장이 현안 2지구 개발사업에 참여
[광현호 선상살인 피의자 압송] 숨진 선장과 기관장 시신도 운구할 방침(속보)
[광현호 선상살인 피의자 압송] 해경이 피의자 신병확보·압송한 첫 사례(속보)
[광현호 선상살인 피의자 압송] 곧바로 부산해양경비안전서로 호송해 조사(속보)
[광현호 선상살인 피의자 압송] 사건 발생 열흘 만에 인천공항 통해 압송(속보)
서울 최대 버스회사 대표가 상습적으로 직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오늘(30일) S운수 대표 민모씨를 전·현직 직원 3명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한 혐의로 조사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민씨는 20
청주교통사고가 발생해 크레인 운전자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오늘(30일) 오전 8시 10분쯤 청주시 상당구 명암동 명암타워 인근 도로에서 우회전하던 임모씨(38)의 2.5톤 크레인이 전도되면서 윤모씨(32)의 1톤 트럭과 홍모씨(26·여)의 아반떼
[더민주 서영교 의원 징계] "당 윤리심판원서 징계수위 최종 결론"(속보)
[더민주 서영교 의원 징계] 더민주 "엄중한 징계 불가피 만장일치"(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