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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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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총선에서 전북 익산갑 선거구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국민의당 이한수 후보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될 위기에 처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오늘(26일) 오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이 후보에 대한 구속 전 피의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가 수억원대 아웃도어 용품을 빼돌린 혐의로 의류업체 '네파'에 고소당해 검찰조사를 받게 된 것에 대해 "억울한 따름이다"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서 교수는 지난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말 살다보니 이렇게 억울할 때가
대한상공회의소가 내달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한 안건이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휴일이 될 전망이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의 지난해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합원 중 65.6%만 임시공휴일에 쉰다고 답했다. 임시공휴일
자발적으로 결혼을 하지 않는 '비혼'을 선언하는 싱글족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5일 빅데이터 분석업체 다음소프트 조사결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비혼에 대한 언급은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는2500∼3000건 수준이었지만
내수활성화를 위해 내달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자는 대한상공회의소의 요청에 청와대가 현재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머니투데이 단독보도에 따르면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다음달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달라는 대한상의의 건의를 검토해
인사발령에 불만을 품은 부산 경찰간부가 상급자에게 돈봉투를 건넸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부산경찰청은 부산 모 경찰서 소속 A경위가 최근 B경정에게 골프가방 구입비 명목으로 30만원을 건넸다는 내용의 글을 국민신문고에 올렸다고 지난 25일 전
사상 최악의 원전 사고로 기록된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고가 오늘(26일)로 꼭 30주년을 맞았다. 30년 전 원자로가 폭발했던 체르노빌 4호기 원전 근처에서는 방사능 계측기의 수치가 일상수준의 10배 이상 치솟고 있다.지난 25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목장에서
국회의원회관 앞에서 정치권을 욕하며 분신시도한 남성이 경찰에 연행됐다.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의원회관 앞에서 오늘(25일) 오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정치권을 욕하며 분신을 시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A씨는 여의도 국회의원회
수면을 유도하는 건강 야식 7가지가 화제다. 미국임상영양저널 연구에 의하면 불상사를 막으려면 밤늦게 수면을 유도할 수 있는 적절한 음식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야식이 땡길 때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200㎉ 이내로 먹을 수 있는 건강 야식
대한상공회의소가 내수경기회복을 위해 5월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달라고 오늘(25일) 정부에 건의했다. 대한상의는 "금요일인 5월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5∼8일 나흘간의 연휴가 생긴다"며 "연휴동안 가족들이 국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면 소비촉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오늘(25일) "노숙자에게 폭력을 행사한 자칭 '영등포 시라소니' A씨(51)를 특수 상해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7일 밤 술에 취해 영등포역 3층 대합실에서 "나는 건달 출신이다. 영등포에 오지마라. 내 관할구
경기 수원시의 한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경찰과 구청 관계자가 차로를 통제하고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25일) 오전 9시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의 2차로에서 지름 80㎝, 깊이 1.5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오늘(25일) 오전 11시쯤 제주 한경면 고산리 북서쪽 34㎞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발생한 제주 지진이 규모가 작고 해역에서 발생해 사람이 진동을 느끼기 어렵고,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번에 발생한
주류업계가 소줏값에 이어 맥줏값도 인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25일) 업계에 따르면 맥주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오비맥주는 전국 도매상에 내달 1일부터 5.3~5.6% 인상안을 통보했다. 오비맥주 '카스'의 500㎖ 병 기준 출고가격은 1082원으로 5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미합동 군사훈련을 중단하면 핵실험을 중지하겠다"는 북한 리수용 외무상의 제안에 한미 군사훈련을 멈출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공동 기자회견
제20대 총선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을 이상민 의원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의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한 발언에 대해 25일 "(김 대표가) 화가 많이 나셨지만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YTN '신율의 출발 새아
출퇴근 시간 승객들이 몰려 지옥철로 불리는 지하철 9호선 증차가 오는 8월부터 운행에 투입된다. 25일 서울시는 "9호선 전동차 8편성 32량이 다음달 중순부터 입고돼 시운전을 거쳐 8월부터 운행된다"고 밝혔다.서울시 관계자는 "8월부터 매달 1~2편
지난 24일 질병관리본부는 제9회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말라리아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말라리아는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질환 중 하나로 말라리아에 감염되면 보통 12일에서 28일의 잠복기를 거쳐 두통, 피곤함,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현대차 별관사옥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지난 24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현대자동차 별관 사옥 지하 축전지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대차 화재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지하 2층에서 근무하던 전산실 근무자 2명이 대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일하는 청년 열정페이 근로자가 전체 청년 근로자 중 6명 중 1명으로 나타났다. 오늘(25일) 통계청의 '청년 열정페이의 특징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열정페이를 받는 청년은 63만5000명으로, 전체 청년임금근로자의 17%에 달하는 결과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