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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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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서 생맥주를 파는 '맥주보이'와 주류 소매점에서 선물용 와인을 택배로 배달하는 서비스 규제와 관련해 논란이 거세지자 이용객 편의 차원에서 전면 허용하기로 방침을 정했다.오늘(21일) 국세청은 야구장 내에서 입장객을 상대로 고객 편의
일본 구마모토현 일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해 위안부 할머니들이 성금을 기부했다. 지난 20일 일본 교도통신은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90)·길원옥(87) 할머니가 구마모토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각각 100만원, 30만원을 기부했
오늘(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진행되는 19대 마지막 임시국회에서 두 차례 본회의를 열어 여야 쟁점이 크지 않은 계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이번 임시국회는 지난 18일 정의화 국회의장의 주재로 새누리당 원유철·더민주 이종걸·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가 모
제20대 총선 경남 진주갑 선거구 투표장 중 한 곳인 진주시 수곡면의 사전투표 결과가 새누리당 몰표로 집계돼 논란이 일자 선거관리위원회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선관위는 수곡면 사전투표 개표결과 177표 모두가 새누리당 득표로 나온 것에 대
제20대 총선에서 공천헌금 명목으로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중이던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전남 영암·무안·신안)이 뇌물을 받은 정황이 포착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됐다.20일 박 당선인의 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조사중인 서울남부지
전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이 20일 열린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자 대회에서 "혼자 살아서 왔다"며 울먹였다. 이날 더민주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이종걸 원내대표 등 4·13 총선 당선자 100여명이 '더민주 제20대 국회
장애인의 날인 오늘(20일) 제주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의혹 신고가 접수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이날 제주지방경찰청은 "제주시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장애아동 A양(5)을 학대했다는 부모의 신고를 받고 수사중이다"라고 전했다.경찰에
제20대 총선에서 '옥새파동'으로 출마가 좌절된 '유재길 전 은평미래연대 대표(서울 은평을)가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20일 오전 유 전 대표는 서울서부지법에 "최고위원회는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추천한 사
미국에서 유행하는 액체 상태의 대마 계통 마약을 손 세정제로 위장해 국내로 밀반입한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20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신종마약인 '신의 눈물'을 국내로 밀반입해 액체 형태로 개발한 뒤 전국에 유통하려고 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
새누리당 정우택 국회의원(청주 상당구)이 복당신청으로 논란의 주인공이 된 유승민 의원과 윤상현 의원에 대해 20일 "잉크도 마르기 전에 복당하는 것보다는, 조금 시간을 두는 게 낫지 않을까"라고 전했다.정 의원은 이날 오전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
오늘 20일은 24절기 중 봄의 마지막 절기인 곡우다. 청명(봄 농사를 준비하는 4월)과 입하(여름이 다가온 것을 알리는 5월) 사이에 들어있는 곡우는 1년 중 모심기에 필요한 봄비가 내려 곡식을 기름지게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본격적으로 농사철이 시작되
직장인이 점심식사로 하루 평균 6300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직장인 10명 중 6명이 점심식사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20일 직장인 47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점심비용'에 대한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에서 석탄분쇄기 청소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진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후 3시쯤 충남 당진시 석문면에 위치한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에서 석탄분쇄기 청소작업을 하던 20대 근로자 A씨
환태평양 지진대에 있는 필리핀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20일 오전 필리핀 산타마리아 동북쪽 14㎞지점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미국 지질조사국에 의하면 필리핀 지진 진원의 깊이는 96.32㎞로 알려졌다. 필리핀
경적을 크게 울렸다며 차량 운전자를 폭행한 중학교 교장이 불구속 입건됐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지난 18일 밤 11시쯤 경적을 울렸다고 차량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화성시 한 중학교 교장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경
공무 수행 중 발생한 공무원의 암, PTSD(외상후스트레스장애), 자해행위가 앞으로 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19일 공무상 재해 발생시 공상으로 인정받아 국가가 보상하는 내용을 담은 '공무원 연금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정육점 사장이 대형마트에서 1300여만원 어치 고기를 훔쳐 판매한 혐의로 구속됐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서초구 한 대형마트에서 한우 등심과 삼겹살 등 육류를 수십여 차례 훔쳐 자신의 정육점에서 판매한 혐의로 사장 이모씨(47·남)를 구속했다.서울 관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총선 책임론에 대해 19일 "대통령이 무릎을 꿇고 임기를 반납하겠습니다라고 해야 좋겠느냐"라고 반문하며 대통령의 성찰을 요구하는 야당을 비판했다.이 의원은 이날 오전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 4·13총선의 새누리당 참
소비자를 우롱하는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수법이 국가 기관을 사칭하는 '기관사칭형'에서 신용등급을 올려 대출을 가능하게 할 수 있도록 속이는 '대출사기형'으로 바뀌고 있다. 19일 경찰청은 "올해 1~3월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자 중 3680건 중 대출사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충남 천안갑)이 문재인 전 대표의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 방문과 관련해 19일 "더민주가 김 전 대통령 정신을 계승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양 비대위원은 이날 오전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호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