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에 7년 만 연락"… '이혼' 채림, ○○○ 때문?
배우 채림이 전남편에게 7년 만에 연락한 비화가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2회에서는 2MC 신동엽과 황정음, 그리고 "솔로 언니" 윤세아가 자리한 가운데, "다른 복은 몰라도 자식 복은 (하늘에서) 한 방에 몰아주신 것 같다"는 채림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는 모습이 펼쳐진다."제주살이 2년 차"인 채림은 이날 방학을 맞은 "초1" 민우와 함께 집 근처 해수욕장을 찾는다. 차 트렁크에 짐을 꽉 채워 나선 채림은 차로 10분 거리의 해변에 도착하자 각종 짐을 한 번에 들어서 평상으로 옮긴다. "근육전사" 면모를 드러낸 채림은 이후, 바다에 들어가 민우의 튜브를 열심히 끌면서 놀아준다. 또한, "게 잡이"에 심취한 민우 옆에서 채집통을 든 채 땡볕에 서 있는 것은 물론, 아들이 잡은 게를 라면에 넣어서 맛나게 끓여 먹는다.한바탕 물놀이 후, 채림은 집에 돌아와 아들과 티타임을 즐긴다. 그러던 중 채림은 방학맞이 첫 해외여행을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