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브리핑] 장윤정·임영웅↑… 도티↓
━장윤정, 3년만 70억 벌었다… "나인원한남" 120억에 팔아━ 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 부부가 서울 용산구의 고급주택을 매각해 3년 만에 70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2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장윤정·도경완(42) 부부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244㎡(73.81평)를 120억원에 지난달 11일 매각했다.이들 부부는 지난 2021년 3월 이 주택을 50억원에 공동명의로 분양받았고 매도에 나서 3년2개월 만에 70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매각가는 120억원으로 해당 평형대에서 최고가 거래다.나인원한남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지민 등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용면적 244.72㎡ 공시가만 106억7000만원에 달한다. 일대의 한남더힐, 장학파르크한남 등과 함께 국내 대표 고가주택으로 꼽힌다.━"선한 영향력" 임영웅, 환아에 어린이날 선물 지원 기부━ 가수 임영웅이 소아암, 백혈병 환아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지원했다. 2일 한국소아암재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