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2023] ⑤방송계 우먼파워… 전도연·김희애·고현정·엄정화·이영애
[소박스]① "더 글로리" "무빙" K콘텐츠, OTT 타고 훨훨②연예계 마약 파문… 유아인·이선균·지드래곤③피프티피프티가 쏘아 올린 가요계 "템퍼링 논란"④"아미"된 방탄소년단… 완전한 "군 공백기" ⑤방송계 우먼파워… 전도연·김희애·고현정·엄정화·이영애⑥박지윤·최동석→라이머·안현모, 줄줄이 이혼 "충격"⑦작별인사도 없이… 갑작스레 "하늘의 별"이 된 스타들 ⑧피할 수 없는 마의 7년?… 아이돌 "따로 또 같이" 전략⑨끊이지 않는 방송가 "민폐 촬영" 논란⑩"사생과의 전쟁"… 스토킹·흉기난동·협박까지?[소박스]바야흐로 여배우 전성시대다. 올해 히트 친 작품 대부분이 여성 주체 서사 드라마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공감을 자아내는 캐릭터와 스토리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JTBC "닥터 차정숙"의 엄정화, tvN "일타스캔들"의 전도연, 넷플릭스 "퀸 메이커"의 김희애, 넷플릭스 "마스크걸"의 고현정, 현재 방영중인 tvN "마에스트라"의 이영애까지 여배우의 활약이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