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첫방부터 뜨겁다… 최고 시청률 17.3%
TV조선 "미스트롯3"가 첫 방송부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지난 21일 첫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는 전국 시청률 16.6%(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단숨에 동시간대 1위이자 목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라섰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7.3%까지 치솟았다."미스트롯3"는 장윤정, 김연우, 박칼린, 장민호, 은혁, 붐, 황보라 등이 심사위원 마스터군단으로 참석한 가운데 "미스터트롯2"의 1, 2위인 안성훈과 박지현도 함께 했다. 이번 시즌의 우승 상금은 3억 원이다.이날 "미스트롯3"는 배우 허성태와 댄스크루 프라임킹즈의 압도적인 오프닝 무대로 광폭 행보를 시작했다. 신선한 매력의 최정예 72명이 새싹부, 챔피언부, 현역부, 직장부, 영재부, 여신부, 대학부, 상경부 등 8개 부서로 나뉘어 출사표를 던졌다. 시리즈 사상 최초 1라운드부터 살떨리는 부서별 1대1 서바이벌 배틀을 도입했다. 하트 갯수가 많은 참가자가 2라운드 진출, 두 명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