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아미' 되는 BTS… 2025년 2막을 기대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뷔·지민·정국이 육군 현역 입대를 공식화하며 멤버 전원이 군인 신분이 된다. 5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RM(알엠), 지민, 뷔, 정국은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RM, 뷔는 각각의 절차에 따라 입대 예정이며 지민, 정국은 동반입대 예정으로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은 "신병교육대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다.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시길 당부드린다"면서 "RM, 지민, 뷔, 정국을 향한 따뜻한 배웅과 격려는 마음으로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며 "네 멤버가 군 복무를 마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응원과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린다. 당사도 아티스트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멤버 뷔, RM이 오는 11일 충남 논산, 지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