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촬영까지?… 한혜진 "10월10일 결혼" 폭탄선언
모델 한혜진이 돌연 결혼시기와 날짜를 선언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약칭 미우새)"에서 한혜진이 모친과 출연했다. 이날 "미우새"가 된 모델 한혜진이 출연, 그의 홍천하우스를 공개했다. 이어 한혜진은 모친을 픽업, 어느 정도 시장에서 물건을 구입 후, 다시 집에 도착했다. 두 사람이 홈메이드 고추장을 만들기로 한 것. 이때, 한혜진은 "동엽이 오빠"라며 신동엽을 언급, 모친은 "그 오빠 어떤 오빠냐"며 궁금해했다. 신동엽을 알아듣지 못한 것. 이내 신동엽인 걸 알아챈 모친은 "난 또 새로운 오빠 생긴 줄, 연애하는 줄 알았다"고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모친은 "시집갈 생각 없나 그러다 세월가겠다"며 걱정, 한혜진은 "이미 망했다 갈 때되면 갈 것"이라며 대화를 차단했다.그러더니 한혜진은 돌연, "하겠다, 2033년 10월10일에 하겠다"고 선언했다. 앞서 한혜진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도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 웨딩화보 촬영을 한 바 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