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또 팬이었어?… 장서희 "이찬원 잘 될 줄 알았다"
6년 만에 돌아온 "원조 빌런퀸" 장서희가 가수 이찬원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다음달 1일 저녁 8시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화제의 드라마 "인어 아가씨", "아내의 유혹"을 통해 "연기 대상"을 수상하며 "국민 복수녀"에 등극한 후 최근 영화 "독친"으로 돌아온 장서희가 유쾌하면서도 친근한 매력으로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이날 오랜만에 예능 출연에 나선 장서희의 등장에 "드라마 광팬" 이찬원은 물론 MC들의 열렬한 반응이 쏟아졌는데, 평소 "예능 마니아"라는 장서희는 눈여겨보던 원픽 MC로 이찬원을 뽑으며 ""미스터트롯" 때부터 이찬원 씨를 응원했다. 나도 아역부터 시작했는데, 어려서부터 "전국 노래자랑"에도 나가고 꾸준히 노래해 온 모습을 보며 동질감이 느껴졌다"라고 이찬원을 향해 찐 팬심을 고백했다. 이에 이찬원은 옥탑방 최초로 어머님이 아닌 본인 팬 등장에 감격스러워하며, 격한 감탄과 감동을 받은 귀여운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