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논란 속… 남궁민 회사 연봉 '화제' 얼마길래?
가수 겸 사업가 강민경이 직원 연봉과 관련해 "열정 페이"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배우 남궁민이 운영하는 개인회사의 임직원 평균 연봉이 눈길을 끌고 있다.한 채용 정보 사이트에 올라온 지난 2021년 기준 남궁민 회사로 알려진 (주)앤케이엠필름의 평균 직원 연봉은 3513만원이었다. 동종 업계와 비교해봤을 때는 12% 정도가 낮았지만, 법적 최저 시급 기준은 훨씬 넘은 수준이었다.지난 2015년 7월 "남궁필름"이라는 영화사를 설립한 남궁민은 콘텐츠 제작을 위해 서울 성수동에 사무실을 마련했으며, 회사명도 (주)앤케이엠필름으로 변경했고 남궁민이 대표로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궁민은 1999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김과장" "닥터 프리즈너", "스토브리그", "검은태양", "천원짜리 변호사", 영화 "비열한 거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그는 모델 겸 연기자 진아름과 영화 "라이트 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