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던 꼴도 보기 싫어"… 의미심장 발언 재조명
현아와 던이 6년 열애 끝에 결별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웬만해선 그들을 안 볼 수 없다" 특집으로 진행돼, 배우 김병옥, 가수 현아, 한영,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현아는 던과의 정반대 애정 표현에 대해 언급했다. 현아는 "저는 스킨십을 너무 귀찮아한다. 던이 뽀뽀 귀신이기 때문"이라며 "(던이) 뽀뽀를 너무 많이 한다"고 언급했다. 하루에 100번 이상 뽀뽀를 한다는 던에 현아는 "저는 SNS용으로 (뽀뽀 사진을) 예쁘게 찍어서 올리는 걸 좋아하는데 그 친구(던)는 저와 정반대"라며 "평소에는 제가 스킨십을 잘 안 해주고, 무대 위에서만 해주는 편이다. 제가 너무 귀찮아한다"고 설명했다.현아는 박군과 결혼한 한영의 이야기를 듣고는 "던도 똑같이 말한다. 옷을 내일 입겠다고 한다. 양말도 깨끗한 상태니 만지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열띤 "양말 논쟁"이 이어진 후 현아는 "얼마 전에 던에게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