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연기→ 제발회도 불발… 복귀 조차 '딱딱'한 서예지
배우 서예지 복귀작 "이브" 편성이 일주일 연기된 가운데, 제작발표회도 불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후반 작업 등 촬영 스케줄 상 부득이하게 제작발표회를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브"의 편성 역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당초 오는 25일에서 한 주 연기된 다음달 1일 밤 10시30분에 첫 방송을 연기했다."이브"는 13년의 설계, 인생을 걸고 펼치는 한 여자의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격정멜로 복수극. 배우 서예지, 박병은, 유선, 이상엽이 주연을 맡고 "드라마 스테이지 2020-블랙아웃", "경이로운 소문"을 통해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봉섭 감독과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미녀의 탄생", "착한 마녀전" 등을 집필한 윤영미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앞서 서예지는 지난해 7월 전 연인 김정현을 가스라이팅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데 이어 학교 폭력(이하 학폭), 갑질 의혹 등이 제기됐다. 당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