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죽고 싶었다"… '서경환♥' 배윤정 충격 고백?
안무가 배윤정이 남편 서경환의 갈등을 고백한다. 16일 밤 10시 30분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이 첫 방송 된다.이날 안무가 배윤정과 전 태국 프로 축구 선수로 활약했던 남편 서경환. 이들은 자신들을 "로또 부부"라고 소개했는데, 연이어 "로또가 참 안 맞잖아요"라고 말해 심상찮은 분위기를 예고했다. 센 언니 캐릭터로 늘 당당하고 쿨한 모습의 배윤정은 "사실 결혼 생활이 재미없고, 죽고 싶었다"고 밝혀 MC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공개된 이들의 일상은 순탄치 않은 결혼 생활을 보여줬다. 남편 서경환은 7개월 아들의 육아를 위해 재택근무를 선택했다고 밝혔지만 배윤정은 "남편이 재택근무를 하는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다"고 얘기하며, 남편이 육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남편 서경환 역시 생계를 위해 일을 하면서 육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아내는 만족할 줄 모른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팽팽한 양측의 입장 차이, 영유아를 키우는 부부라면 누구나 고민할만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