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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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새롭게 선보인 아파트브랜드 ‘포레나’(FORENA)가 청약 흥행을 이어갔다.2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지난 8월 신규 아파트브랜드 포레나를 선보인 후 신규 분양한 단지는 ‘포레나 천안 두정’,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3~6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다. 우리 건설기업의 기반시설 프로젝트 수주 지원과 공항·신도시 개발 등 국토교통 분야의 정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함이다.2일 국토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번 방문기간 동안 사우디 국부펀드, 경
현대건설이 단지 내 지하주차장에 건식 세차공간 ‘H 오토존’을 도입한다.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고객들은 스마트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사용시간을 예약하고 양문이 개방될 만큼 넓은 공간에서 세차부터 경정비, 튜닝까지 H 오토존을 다양하고 자유롭
호반그룹이 총괄부회장에 최승남 대표를 신규 선임하고 각 계열사 대표는 업계 전문경영인들을 발탁하는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2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다가오는 기업공개(IPO)를 대비하고 불확실한 경영환경에서 지속성장을 위해 각 계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건설관계자 및 임직원 400여명과 ‘공정, 안전, 품질 건설문화 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과 건설문화 혁신을 위해 안전관리·품질개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건설기술 전반에 대한
포스코건설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147-6번지 일원의 온천시장 재개발 물량인 ‘더샵 온천헤리티지’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더샵 온천헤리티지’는 최고 34층 2개동 206가구의 주거시설과 약 2만2000㎡ 규모의 상업시설이 조성되는 주거복합단지
서울시가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를 주제로 오는 3일 오후 4시 서울시청 바스락 홀 지하 2층에서 지진안전 심포지엄을 연다. 경주, 포항 지진 등 한반도에 비교적 큰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조금씩 생기고
삼성물산이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여전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가 발표한 ‘12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종합건설’ 부문에서 26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삼성물
서울 재건축 최대어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가 분양을 내년으로 연기한다.2일 직방에 따르면 이달 분양예정 아파트를 조사한 결과 ‘둔촌주공’, ’브라이튼여의도’ 등의 분양 일정이 내년으로 재조정됐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 여파에 따른 것으로 풀
호반건설은 광주 ‘계림 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계림 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은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 262-2번지 일대 연면적 21만1707㎡에 지하 3층~지상 33층 총 9개동 규모의 아파트 1110가구와 상업시설 등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에도 서울을 비롯한 전국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국 월간 주택종합 매매가격 조사결과 0.19% 뛰었다. 수도권(0.27%→0.35%) 및 서울(0.44%→0.50%)은 상승폭 확대, 지방(-0.02%→0.04%)은 하락에서 상승 전
지난 주말 3일(11월29일~12월1일) 동안 문을 연 GS건설의 안양 아르테자이와 롯데건설의 춘천 롯데캐슬 위너클래스 견본주택에 4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청약 흥행 기대감을 고조시켰다.2일 GS건설에 따르면 아르테자이 견본주택에는 이 기간 약 2만9000여명의 방
SK건설은 인천 ‘남광로얄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이 사업은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1458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0층, 12개동 총 774가구 규모의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2023년 3월 착공 및 분양, 2025년 8월 입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1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인천석정지구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가로구역에서 기존의 가로(도로 등)를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
삼표그룹이 친환경 레미콘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2일 삼표그룹에 따르면 최근 전국 27개 사업장(삼표산업 24개·계열사 3개)에서 생산하는 레미콘 제품의 4개 규격(24, 27, 30,35 MPa)이 환경성적표지 인증(EPD)을 획득했다.환경성적표지는 환경부가 주관하
분양시장의 비 성수기인 12월에 들어섰지만 새 아파트를 향한 열기는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6419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
서울 지역 전반에 매물이 부족해지면서 비강남권까지 아파트값이 고르게 올랐다. 종합부동산세 납부가 본격화됐지만 세금 부담에 따른 매도 움직임도 크지 않은 분위기. 오히려 매물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가격 상승을 부추긴 데다 자사고 폐지, 정시확대 등의 영향으
[주말 리뷰] 서울시의 건축 허가로 현대자동차그룹의 신사옥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신축사업이 내년 첫삽을 뜬다.30일 서울시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신사옥 GBC 신축사업의 마지막 쟁점이던 국방부와의 협의가 단계적인 작전제한사항 해소로 합의돼 최근 건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해외진출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반성장 협력대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LH가 올 3월 발표한 일자리 종합계획인 ‘LH Good Job Plan 시즌3’ 및 6월 수립한 ‘LH 동반
다음달 전국에서 2만3651가구의 아파트가 집들이에 들어간다.29일 직방에 따르면 12월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은 2만3651가구로 전년 입주물량(4만 5841가구)보다 48.41% 감소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수도권은 59.56% 감소한 1만780가구, 지방은 32.92% 줄어든 1만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