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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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부동산세(종부세) 부담 증가 등의 여파에도 서울 강남 아파트값은 여전히 고공행진 중이다.5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2월 첫째주(2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조사 결과 매매가격은 0.10% 올랐다.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09%)보다 상승폭이
현대엔지니어링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2019 스포트라이트 어워드’(Spotlight Awards)에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LACP는 미국의 글로벌 홍보·마케팅 전문기관으로 연차보고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아파트는 경매 시장에서도 고공행진 중이다.5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발표한 ‘2019년 11월 경매 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경매 진행건수는 10월 대비 1029건 감소한 1만2073건이다. 이 중 4099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1.8%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로에너지 시범단지로 추진 중인 인천검단 AA10-2블록 공공주택이 장기임대 주택으로는 국내 최초로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제로에너지 건축물’이란, 단열성능을 극대화해 에너지소비를 최소화하고 태양광
정부의 자사고, 특목고 폐지 여파로 학군이 우수한 강남 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더 증가하는 분위기다. 이중 대치동은 수많은 입시학원과 교육 시설이 즐비한 명실상부 학군이 우수한 지역이다. 대치동 학원가 내에 위치한 입시 학원의 수가 400여 곳이 넘는 것만 봐도
다양한 부동산 규제가 이어진 올해가 한달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서 2만8000여가구에 달하는 막바지 분양물량이 쏟아질 예정이다.5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수도권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1순위 청약 기준, 임대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국토교통부의 공개토론 제안을 수용했다. 국토부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2년 동안 땅값이 2000조원 올랐다는 경실련 주장에 대해 객관적인 토지 가격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하며 지난 4일 공개 토론회를 제안하자 이를 곧바로 수용한
대형건설사들이 앞다퉈 서울 강남에 ‘브랜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는 올 초부터 이어진 건설사들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이 브랜드 갤러리 운영으로 확대됐다는 분석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은 지난달 21일 새롭게 리뉴얼한 아파트브랜드 ‘
시공사 선정에 난항을 거듭한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사업이 새 조합 집행부를 앞세워 새판 짜기에 나섰다. 갈등을 빚은 HDC현대산업개발이 아닌 새 시공사 선정에 나서기로 한 것.5일 업계에 따르면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조합은 기존 시공사
LG하우시스가 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하우시스 2020/21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열고 내년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키워드로 ‘앙코르’(Encore)를 제안했다.앙코르는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LG하우시스의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에서 그동
국토교통부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2년 동안 땅값이 2000조원 올랐다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주장에 대해 이틀 연속 반박 자료를 내고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국토부는 객관적인 토지 가격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하며 공개 토론회도 제안했다. 4일 국토부는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6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감정평가사회관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4일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따르면 지난 1989년 국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협회가 설립됐다.기념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남 진주 본사사옥에서 ‘2019년도 LH 국토개발기술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국토개발기술대전’은 건설분야 미래 성장동력 발굴, 안전한 생활환경 제공 및 친환경적·미래지향적 국토개발의 방향성
국토교통부는 오는 11일부터 총 16곳, 5838가구의 행복주택 4차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4차 입주자 모집지구는 서울휘경 등 수도권 8곳 3628가구, 부산강서 등 지방권 8곳 2210가구다. 이는 올해 마지막 입주자 모집으로 이를 통해 올해 총 2만5000가구
금호산업이 올해 신규 아파트 분양 흥행에 잇따라 성공하며 내년 전망을 밝게 했다. 금호산업은 이를 바탕으로 아파트브랜드 '어울림'과 주상복합 브랜드 '리첸시아'의 브랜드 가치를 더 높일 각오다.4일 금호산업에 따르면 11월 분양한 DMC금호리첸시아, 힐스테이트
서울 동작구 흑석11구역 개발 밑그림이 나왔다. 초점은 공공성·사업성을 균형감 있게 추진하는 안이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4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흑석1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최종 결정했다.흑석11구역은 서울시 도시·건축 혁신방안이
서울 도심 네곳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4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2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 및 조건부 가결했다.대상지는 ▲마포구 상수동 355-2번지 일원(95가구)
대한건설협회와 건설공제조합이 지난 3일 서울 방배동 전원마을을 찾아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갖고 저소득가정에 연탄 4만여장을 전달했다. 이날 협회 등의 임직원 자원봉사단 30여명은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다섯 가구에 연탄
국토교통부가 민주평화당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문재인 정부 임기 절반 동안 대한민국 땅값이 2000조원 상승했다는 지난 3일 공동 기자회견 내용에 발끈하며 정면 반박했다.4일 국토부에 따르면 경실련은 노태우 정부 당시 약 1614조원을 기록한 대한민국
부동산시장에서 거래가 급감했다. 정부의 부동산 수요억제책이 오히려 집값 상승을 부추긴 데다 양도세 부담으로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이면서 매매 시장이 급격히 위축돼 거래가 줄었다.4일 서울시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 건수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