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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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 ‘고덕 파라곤 2차’ 단지의 상가가 공급된다. 19일 동양건설산업에 따르면 이번에 분양하는 ‘고덕 파라곤 2차’ 단지 내 상가는 1931㎡ 규모의 근린생활시설로 1층 22개실, 2층 22개실 등 모두 44개실이다.‘고덕 파라곤 2차’는 학세권 입지의 교육특화구
GS건설이 국내 업계 최초로 우크라이나 태양광 발전 개발사업에 진출한다.19일 GS건설에 따르면 민자발전사업(IPP) 디벨로퍼로서 우크라이나 서부 자카르파티아 지역에 설비용량 기준 24MW급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개발하는 사업에 나선다.GS건설은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영종지구 A-28블록의 주택개발리츠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주택개발리츠는 민간이 참여한 리츠가 LH 공동주택용지를 매입해 건설사와 공동으로 주택을 건설·분양하는 사업방식으로 미분양주택이 발생할 경우 LH가 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스파크플러스는 이번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MOU를 통해 경쟁력 있는 창업자를 발굴·육성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해
경기 분당·일산·평촌 등 1기신도시가 노후화하면서 주변에 조성 중인 아파트가 관심을 받는다. 새 아파트만의 장점을 누리면서 1기신도시 내 잘 갖춰진 편의시설을 공유할 수 있어서다. 각종 논란 속 개발이 진행 중인 3기신도시 분양까지도 최소 3년가량 남은 만큼
교육환경이 좋은 아파트는 부동산시장의 스테디셀러다. 교육시설이 인접한 단지는 자녀들의 교육 여건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학교 주변으로 형성되는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해 선호하는 이들이 많아서다. 특히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주 소비층인 30~40대 실수요자들이 아
정부와 민간이 내년부터 4년간 노후 기반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매년 8조원씩 32조원을 투입한다. 또 열수송관, 통신구 등 지하시설물의 긴급보수와 지하공간 통합지도 구축도 추진된다. 19일 정부에 따르면 전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안전강화
‘역세권’, ‘학세권’, ‘숲세권’ 등 높은 주거가치를 지닌 이른바 ‘O세권 아파트’는 부동산시장의 전통적인 흥행보증수표다.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과 초·중·고가 밀집한 ‘학세권’, 숲이나 공원 등 녹지와 인접한 ‘숲세권’
아파트 장점 갖춘 서울 20분 생활권 입지… 84㎡ 단일면적 10가지 타입 주목 GS건설이 서울 20분 생활권인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일대에 블록형 단독주택을 짓는다. GS건설은 2017년 김포한강신도시에서 최초로 블록형 단독주택 ‘김포자이더빌리지’를 선보인 바
서울시와 코레일이 서북권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수색역세권 개발을 위해 공동으로 기본구상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수색역세권 개발사업은 수색교~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에 이르는 약 32만㎡이며 이 중 운행선(철
SK건설이 벨기에 PDH 플랜트 FEED(Front End Engineering Design) 수주에 성공하며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서유럽 PDH 플랜트 시장에 진출했다. 18일 SK건설에 따르면 글로벌 화학 기업인 이네오스(INEOS)와 벨기에 앤트워
부산시 부산진구가 부산의 주거 중심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부산진구는 부산의 대표 상권이자 지방 최대의 상권으로 꼽히는 서면 상권이 위치했지만 부산 원도심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낙후됐었다. 하지만 올 들어 재개발을 중심으로 한 도시정비사업이 활발
조선업 부활로 경기가 살아나는 거제시가 부동산시장에서 주목 받는다. 현재 이곳은 한창 공사 중인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 ‘해양복합도시 거제 빅아일랜드’가 1~3단계 공사 구간 중 1단계 공사 완료에 이은 2단계 준공을 앞두고 있다. 또 성공적인 1차 필지 분양에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로 갈곳 잃은 뭉칫돈이 ‘산업단지·지식산업센터’로 쏠리는 분위기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저투자 고수익’ 키워드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정부의 주택시장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갈 곳 잃은 시중자금
삼성물산은 이달 분양 예정인 부산 ‘래미안 연지 어반파크’에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래미안 IoT 플랫폼’을 최초 적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래미안 IoT 플랫폼’은 개별 기기를 편리하게 조작하는 것을 넘어 ‘나만의 맞춤형 환경
태영건설은 한국기업평가가 자사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의 A-(긍정적)에서 A(안정적)로 상향조정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신용등급 상향으로 태영건설은 GS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등 대형건설사와 신용등급을 나란히 하게 됐다.태영건설은 주택사업의
정부가 고양 창릉을 3기신도시로 지정하자 이에 반발하는 경기 고양 일산신도시 연합 측이 유네스코에 집단민원을 넣는 상황이 일어나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18일 일산신도시 연합회에 따르면 “한국정부의 도시개발 정책으로 서오릉·창릉 등 조선왕릉 훼손이 우려
‘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18일 ‘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에 따르면 홍보관 개설, 조합원 모집 등 사업추진과 관련된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최근 ㈜한라와 시공참여를 약속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황학동
KCC건설은 오는 9월 말 입주를 앞둔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에 미국 하버드 대학의 와이드너 도서관을 테마로 한 국내 최대의 교육 특화 도서관인 스위첸 라이브러리를 건립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는 올 2월 준공한 ‘전주 에코시티 KCC스위첸’에 이은
일반분양 비율이 높은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아파트가 6~7월 쏟아진다. 정비사업으로 들어서는 아파트는 도심권에 들어서 선호도가 높지만 일반분양 비율이 낮은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조합원 물량 비율이 줄어든 만큼 선호도 높은 동호수에 당첨 가능성이 높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