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559 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4일 경기도 분당 LH 경기지역본부에서 설비분야 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한 ‘2019년 LH-건설사 설비기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이날 콘퍼런스는 국토교통부, 소방청 등 정부관계자를 비롯해 43개 건설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도
SK건설은 부산 ‘수영 SK뷰’가 이달초부터 입주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망미1구역을 재개발한 수영 SK뷰는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13개동으로 전용면적 59~84㎡ 총 1245가구 규모다. 실수요자가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아파트로만 전체 가구가 구성됐고 최
전국 지식산업센터 10곳 중 4곳 이상이 노후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부동산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제만랩에 따르면 최근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지식산업센터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 1072개 지식산업센터 중 10년 이상 된 지식산업센터는 432개(40.3%)에 달
변신에 변신을 거듭한 주상복합 아파트가 최근 다시 각광받고 있다. 최근 선보이는 주상복합아파트는 몸집을 줄여 분양가를 낮추고 단점으로 꼽히던 요소를 특화설계로 보완하는 등 생활편의성은 더욱 높여서다.14일 업계에 따르면 타워팰리스로 대변되는 2000년대 주상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기술 고도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최근 주택시장에서도 첨단시스템을 갖춘 아파트 단지의 인기가 높은 분위기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주택시장에 도입된 대표적인 첨단기술은 IoT다. 이 기술은 인터넷 네트워크를 통해 외
롯데건설과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4구역재개발을 통해서 공급하는 ‘주안 캐슬&더샵에듀포레’의 견본주택을 14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주안 캐슬&더샵에듀포레’는 지상 최고 35층 13개동, 전용면적 38~84㎡ 총 1856가
유진기업이 친환경 레미콘 개발 및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14일 유진기업에 따르면 이달 초 레미콘 제품의 환경성적표지 인증현황과 인증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이번에 선보인 홈페이지에는 유진기업의 환경성적표지 인증공장 현황과 각 규격의 인증
대우건설이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 3지구에 짓는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14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경기도 파주시 운정3지구 A14블록에 위치한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총 710세대로 구성되며 전 세대가 전용면적
지방 부동산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더욱 뚜렷해지는 모양새다. 인기지역에서는 수십 대 일의 청약경쟁률이 보이는 반면 비인기지역에서는 미달 사태가 벌어져서다. 특히 지난해 부동산 규제로 인해 미뤄졌던 분양 물량이 최근 대거 쏟아지면서 다음달까지 이어질 분양에
건설업 채용시장이 크게 위축됐지만 필수인력 중심의 경력직 채용은 활발히 진행되는 모습이다.1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대림산업, 한화건설, 태영건설, 반도건설 등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대림산업 건설사업부는 경영기획팀 주택·건축 RM 부문
HDC그룹은 서울 용산역 CGV에서 본사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BT(Big Transformation) 프로젝트 8차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HDC그룹이 주창하는 BT 프로젝트는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문화가 있는 ‘자기 완결형 조
서울시가 시범 매입한 강북 일대 빈집 14채(삼양동 11채, 옥인동 2채, 길음동 1채)에 대한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본격화한다.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는 장기 방치된 빈집을 시가 매입 후 리모델링·신축해 청년·신혼부부 주택이나 지역에 필요한 주민 커뮤니
급매물이 감소하며 서울 아파트값 하락폭이 줄었지만 내림세는 31주째 지속됐다. 반면 강남 아파트값은 34주 만에 상승전환하며 반등 조짐을 보였다.13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6월 둘째주(10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매매가는 전주보다 0.
서울 전셋값이 여전히 내림세지만 학군수요가 몰린 대치동은 상승하는 등 강남 일대는 상승 조짐이다.13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6월 둘째주(10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세가격은 0.07% 하락했다.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 대비
롯데건설은 하석주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최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하 대표이사는 “환경을 보호하자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과 함께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 절감에도 적극적으
18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지내고 tvN 예능프로그램 알쓸신잡3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김진애 도시계획학 박사가 정부의 3기신도시 건설계획에 쓴소리를 날렸다. 그는 1기신도시인 산본신도시를 계획한 인물로 알려졌다.김 박사는 최근 EBS 교양프로그램 컬처 ‘질
서울시가 우리집 관리비를 아끼고 도시 전반의 에너지 자립도도 높일 수 있는 일석이조의 ‘우리집 에너지 진단’ 온라인 서비스를 13일 전국 최초로 개시한다. 이날부터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와 스마트폰으로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우리집 에
상반기 마지막 성패를 좌우할 6월 분양시장은 10대 건설사의 지방광역시인 대전·대구·부산(대·대·부) 대결로 귀결될 전망이다. 특히 공공택지에 비해 인프라가 탄탄한 도심지역의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수주 등에 이전 사업들의 분양 성패가 영향을 끼치는 만큼
무순위 청약 아파트의 인기가 서울과 수도권을 벗어나 대구와 부산까지 확산될 조짐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초 하루 무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청량리역 해링턴플레이스 29가구 공급에 6197건이 접수돼 213.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앞서 진행됐던 1순위
1인가구가 증가하면서 공유형 주거형태인 셰어하우스 수요도 덩달아 증가하는 추세다.13일 셰어하우스 전문 플랫폼 셰어킴에 따르면 이달 1일 기준 서울에서 셰어하우스 거주 인원이 가장 많은 곳은 마포구(765명)다.이어 ▲서대문구 494명 ▲강남구 429명 ▲관악구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