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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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된 강북구 4·19사거리 및 우이동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이 최근 열린 2019년 제1회 도시재생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대상지는 강북구 4·19사거리 일대와 우이동 일대의 2개 권역으로 나뉘어
건설업계가 어려운 여건에도 활발한 채용으로 불황 극복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2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태영건설, 쌍용건설, 이테크건설 등이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 중이다. 태영건설은 2019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기계, 전
포스코건설이 현장 직원 중심의 선진화된 건설현장 문화를 조성하고 협력사 직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22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위생상태가 취약하고 노후화된 현장 화장실을 최신식 화장실로 교체하기로 했다. 또 청소 전문회사를 이용해 청결 상태를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통합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22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대흥·성원·동진빌라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온수동 대신성결교회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HDC현
터널 개통이 부동산시장에 훈풍을 몰고 온다. 지역 내 핵심지역 간 이동시간 단축, 광역 교통망 접근성 개선은 물론 교통 체증 완화 효과도 기대돼서다. 또 정주 여건이 개선되는 만큼 지지부진하던 지역 개발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22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
국토교통부가 23일부터 전국 16개 시·도에서 매입임대주택(2844호)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매입임대주택은 공공주택사업자가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사들인 뒤 수리를 거쳐 저소득 가구 등을 상대로 시세 30% 수준의 임대료로 빌려주는
최근 새 아파트의 전세가율(매매가격 대비 전세가 비율)이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22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입주 2년 미만의 전국 새 아파트 전세가율을 분석한 결과 2017년 71%에서 2019년 65%로 낮아졌다. 2017년 이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꾸준히 증
SK건설이 우즈베키스탄 최초의 친환경 정유제품(Euro V) 생산을 위한 정유공장 현대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22일 SK건설에 따르면 최근 우즈베키스탄 국영석유가스공사인 UNG와 6억달러(약 6819억원) 규모의 부하라(Bukhara) 정유공장 현대화를 위한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시장 규제가 이어지며 비규제지역 내 아파트가 주목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비규제지역 단지는 조정대상지역이 집 소유 및 세대주 여부에 따라 청약에 제한이 생기는 것과는 달리 만 19세 이상이라면 유주택자나 세대원이라도 누구든 자유롭게
서울에만 약 9만 가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빈집을 관리하고 빈집 활용방안을 찾아보는 ‘빈집 컨퍼런스’가 열린다.22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에 따르면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빈집활용사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빈집 컨퍼런스가 23일 오
포스코건설이 2000억원 규모의 강원도 춘천 소양촉진2구역 재건축사업을 따냈다. 포스코건설은 최근 서울 잠원, 제주, 부산에서 리모델링·재개발·재건축 사업 3건을 동시에 수주한데 이어 춘천에서도 대규모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22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최근 춘
실내 공기질 개선 위한 첨단 스마트 시스템 도입 경쟁… 가격이 관건건설업계가 미세먼지 잡기 삼매경이다. 미세먼지가 전국을 덮으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자 아파트 세대 내에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특화 시스템을 도입해 분양시장에 새로운 흥행 공식으로 내세울 기
주택시장 규제에도 위례·판교·광교 등 굳건한 이유는?최근 2기신도시가 재평가 받는 분위기다.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로 집값이 내림세인 데다 3기신도시 발표로 위치가 애매할 뻔 했지만 위례·판교·광교 등을 앞세운 2기신도시 지위는 흔들림 없이 굳건한 모습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보통신기술(ICT) 요소기술을 활용해 버스정류장 주변 대기오염을 개선하는 ‘스마트 클린 버스쉘터’를 도입한다. 21일 LH에 따르면 ‘스마트 클린 버스쉘터’는 미세먼지, 차량배기 가스 등 정류장 주변 오염물질 유입을 방지하고 공
◆시흥동 아파트 114.8㎡, 1회 유찰 3억5040만원서울 금천구 시흥동 1013번지 벽산아파트 513동 1204호가 경매에 나왔다. 금동초등학교 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5개동 2810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4년 8월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12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114.
전두환씨 부부가 자신들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압류가 부당하다며 낸 이의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법원은 검찰과 기부채납 가능성 협의를 마친 뒤 심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19일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정준영)는 반란수괴 등 혐의로 추징금 2205억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인 더클래스 효성이 오는 25일까지 서울 송파 올림픽플라자 상가 광장에 ‘EQ 큐브’를 설치하고 벤츠 전기차를 전시한다.19일 더클래스 효성에 따르면 EQ 큐브는 벤츠의 전기차 브랜드인 EQ를 메인 테마로 제작됐으며 전시되는 차량
진에어는 위탁 수하물 초과분을 사전 구매하는 고객에게 20%를 추가 할인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일본, 홍콩, 마카오, 대만 등 총 13개 노선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4월17일~7월14일이며 진에어 홈페이지 또는 모
국토교통부는 무주택 신혼부부의 78%가 저금리에 주택 구입자금을 대출해 주는 디딤돌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19일 밝혔다.국토부는 신혼부부의 소득 기준이 너무 낮아 맞벌이일 경우 현실적으로 상품 이용이 어렵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이같이 진화에 나섰다.디딤돌 대
대림산업은 하남도시공사와 경기도 하남시 감일동 공공주택지구 B9블록에 짓는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지상 최고 29층, 6개동으로 구성됐으며 전용면적 77㎡, 84㎡ 866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