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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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고성·속초 일대 산불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재해성금 1억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성금 1억원은 임직원 급여의 끝전을 모은 5000만원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
부영그룹이 우즈베키스탄에 디지털피아노를 기증했다. 17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전날 오후(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겐트 유니버설 스포츠센터에서 디지털피아노 2000대 기증식을 가졌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의 인사말을 대독한 신현석 고문은 “디지털피아노
대림산업이 아파트브랜드 e편한세상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과 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를 공개했다. ‘C2 HOUSE’는 고객의 생활 패턴을 적극 반영해 인테리어 스타일, 구조, 설계까지 통합적으로
SK건설이 근로복지공단과 함께 중소기업 근로자의 보육문제 해결에 나섰다.17일 SK건설에 따르면 전날 근로복지공단과 ‘SK V1’ 지식산업센터에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SK V1’에 입주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019년도 무지개 돌봄사원 2000명을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무지개 돌봄사원은 LH 임대주택에서 주택관리 보조, 가사대행 서비스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니어 사원이다.LH가 건설임대주택 입
삼호와 이수건설이 전주 덕진구에 위치한 ‘우아주공1단지’ 재건축 물량인 ‘우아 한시티’를 이달 분양한다.17일 삼호·이수건설에 따르면 ‘우아 한시티’ 지하 2층~지상 25층, 11개동 전용면적 59~115㎡, 총 998가구 규모며 이 중 301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전용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내 아파트 10곳 중 6곳은 준공 후 15년 이상된 아파트로 나타났다. ↑1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국가통계포털의 건축연도별 주택현황을 분석한 결과 수도권에서 준공 15년 이상 노후 아파트는 312만1890
현대엔지니어링은 미세먼지의 세대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그렉스전자와 지난 2017년 10월 공동 개발한 ‘에어샤워 시스템’에 대한 실용신안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에어샤워 시스템은 세대 현관 천정에 설치된 에어샤워기가 외부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시스템이
삼성물산, 대림산업, 대우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등 대형 건설사가 5월까지 전국에서 3만여 가구의 브랜드아파트와 오피스텔 공급에 나선다. 17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월까지 도급순위 10위 내 대형 건설사는 전국 41곳에서 4만9758가구(임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로 주택거래 절벽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은 1년 내 주택 구입 계획이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6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2019년 3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 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19~29일 실시된 표본조사에서 전국 152개
포스코건설의 더샵 브랜드아파트가 다음달 전북 군산시에 첫선을 보인다. 포스코건설은 군산 지역 첫 분양인 만큼 미래 서해안 랜드마크 단지 등극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16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군산시 조촌동 디오션시티 블록에 총 973가구 규모로 들어설 ‘디오션
SK건설은 대전 ‘중앙1구역’과 부산 ‘부곡2구역’ 등 2개 사업장의 시공권을 따내 올해 재개발사업 수주 포문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13일 수주한 대전 중앙1구역 재개발사업은 대전시 동구 소제동 299-264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8층, 6개동 총 618가구
서울 유명 상권 인근에서 신규 분양되는 오피스텔이 눈길을 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텔 시장은 공급과잉으로 공실 우려 및 임차인 모시기 경쟁이 치열하다.하지만 쇼핑·문화·편의시설 등이 몰린 상권과 인접한 오피스텔은 영화관이나 마트, 병원, 맛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총 12조3000억원 규모의 공사·용역 발주계획을 최종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LH는 주거복지로드맵과 일자리 창출 등 정부정책을 차질없이 수행하기 위해 올해 토지사업에 2조8000억원(15.9㎢), 주택사업에 9조5000억원(7만5000호) 규
주거환경개선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막상 어떤 제도가 있고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막막한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맞춤 상담과 컨설팅을 해줄 서울시 ‘집수리전문관’이 활동을 시작한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집수리전문관’은 건축사부터 시공기술자까지 현업
삼성물산이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9-1, 4번지 일원에 위치한 상아아파트 2차 주택재건축을 통해 짓는 ‘래미안 라클래시(삼성동 상아2차)’를 다음달 분양한다. 16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래미안 라클래시’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7개동 총 679가구 규모로 조성
건설업 취업문이 열렸다. 1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희건설, 아이에스동서 등이 인재 모시기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의 대표전공은 기계공학, 전기·전
아파트 규제로 관심↑·공간 활용도 높아 주목… 단점은?정부의 아파트시장 규제로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1~2인가구가 늘면서 수요가 늘자 투자 가치도 높다는 평가다. 최근에는 원룸형태의 기존의 단순한 구조를 벗고 다양한 특화 설계를 도입해 가치 상승을
디지털 문명은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었다. 디지털 기기로 무장한 현대인들은 ‘손 안에서’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시공간의 구애 없이 대화한다. 디지털은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했지만 프로메테우스의 불과 같다. 인간은 많은 시간을 디지털 기기에 할애했
전국 민간아파트의 ㎡당 평균 분양가가 343만원으로 집계됐다.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국 민간아파트의 분양보증 사업장 정보를 집계·분석한 2019년 3월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결과에 따르면 전국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