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719 건
롯데건설은 강원도 원주기업도시 5·6블록에 1160가구 규모로 짓는 ‘원주 롯데캐슬 골드파크’ 견본주택을 14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이 단지는 롯데건설이 원주기업도시에서 만드는 3500여가구 롯데캐슬 브랜드타운의 화룡점정격으로 꼽힌다. 중앙
올 하반기 지방 분양시장에서 주요 트렌드는 중대형(전용면적 85㎡ 초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청약에서도 중소형보다 높은 경쟁률로 마감되는가 하면 매매가도 오름폭을 보이면서 ‘귀한몸’ 대접을 받고 있기 때문. 지난 상반기 분양된 아파트 청약결과 부산 ‘연산
6·19 부동산대책의 강화된 규제가 지난 3일 이후 본격 시행되면서 서울지역 분양시장도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6·19 대책으로 서울은 전체 25개구에서 전매가 금지됐다. 더불어 잔금대출 총부채상환비율(DTI) 50% 적용 등 대출 규제도 강화 돼 분양대금 마련에
경기 남양주 최대 규모의 단일 브랜드단지인 ‘두산 알프하임’이 공급을 앞두고 있다.12일 두산중공업에 따르면 미니신도시급 초대형 단지 남양주 ‘두산 알프하임’이 하반기 공급될 예정이다. 두산 알프하임은 남양주시 호평동 산37-18번지 일원에 공급되며 남양주시
올 2분기 공금된 수도권 상가 분양 물량이 전체의 7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2분기에는 전국에서 90개의 상가가 공급되며 지난 2010년 2분기(117개 상가) 이후 가장 많은 상가가 분양됐다. 마곡·미사·동탄 등 새 아파트 입주가 활발한
삼호는 부산 광안리 일대 바다조망과 센텀시티 더블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견본주택을 14일 열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 113-14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포스코건설은 국내에서 발주된 방파제 중 역대 최고 공사금액인 3424억원 규모의 울산신항 남방파제 2-2공구 축조공사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일괄입찰방식으로 해양수산부가 조달청을 통해 발주한 울산신항 남방파제 2-2공구 축조공사는 울산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신흥 부촌을 꿈꾸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변화가 감지된다. 초고층 건물 건립 발목을 잡던 삼표레미콘 공장 이전이 가시화 됐기 때문이다.12일 업게에 따르면 서울시는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을 오는 2020년 7월까지 완전 철거할 계획이다. 해당 부지를 공원으로 바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를 오는 2025년까지 구축한다는 발표에 따라 수혜 분양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GTX는 지하 40~50m에서 평균시속 116km(최고 180km)로 달려 수도권 전역을 1시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광역철도망이다. A·B·C 3개 노선
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실시한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예정 발행 규모의 약 5.8배 주문을 확보하며 흥행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산업개발은 회사채 발행 규모를 1900억원까지 증액하기로 결정했다.현대산업개발은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
연내 수도권 재개발구역서 9400여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재개발은 재건축과 달리 하반기 청약조정지역 내 적용되는 조합원 주택 수 제한이 없는 데다 내년 시행하는 초과이익환수제도 적용 받지 않는다. 분양물량도 지난해 하반기보다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
최근 부동산시장에 각종 규제 바람이 일면서 상대적으로 칼바람이 덜한 상가시장이 주목 받는다. 그 중에서도 스트리트형 상가는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한다. 기존의 먹거리나 패션 상가의 단순 조합에서 벗어나 주거와 문화·쇼핑 등이 함께 어우러진 스트리트형 상가가
지난 2014년 ‘9·1 부동산대책’으로 사실상 택지개발촉진법(택촉법)이 폐지되면서 지난 3년여간 택지개발지구는 지정되지 않았다. 반면 기존 택지지구는 대부분 조성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새 정부 역시 도시재생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신규 택지지구 조성은 당분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시세가 최고가를 경신하며 정부의 6·19 부동산대책 무용론에 불을 지핀 모습이다. 정부 단속을 피해 집단휴업에 들어갔던 강남권 공인중개업소들도 최근 영업을 재개하며 부동산시장 재가열 조짐이 곳곳에서 감지된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송
올 하반기(7~12월) 5대 광역시에서 6만 가구에 달하는 신규 아파트가 쏟아질 전망이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26%이상 늘어난 규모이며 2000년 이후 최대치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하반기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총 36개 단지 5만9512가구로 조사됐다(주
서울 서북권역인 서대문구·은평구·마포구에 실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된다. 서울 서북권은 과거 노후 주택이 밀집해 낙후된 이미지가 강했고 그동안 주목할 만 한 공급도 없었다. 하지만 최근 잇따른 재개발과 뉴타운에 대규모 새 아파트가 공급되면서 위상은 달라졌다.
포스코건설은 인천 남구 도화도시개발구역(도화지구) 상업용지 8-5, 8-7블록에 짓는 ‘인천 더샵 스카이타워’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인천 더샵 스카이타워’는 지하 4층~최고 49층 11개동 총 1897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74㎡ 876가구 ▲84㎡
6·19 부동산대책 전후로 잠시 휴식기에 들어갔던 거래시장이 재개되면서 기존에 출시된 매물이 일부 거래됐다. 대책 발표 이후 매수세는 줄었지만 때를 노리던 수요자들이 움직임을 보이며 서울 매매가가 다시 꿈틀댔다.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 서울 매매가는
노후 건축물의 성능개선과 에너지 절감을 지원하고 있는 그린리모델링 사업 인증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경기도 광주의 사회복지시설 ‘베다니동산’(그린 1등급)과 광주광역시의 공공업무시설 ‘한국환경공단 호남권지역본부’(그린 2등급)가 최초로
한국감정원은 도시정비사업 대표 단체인 한국도시정비협회와 ‘도시정비사업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협업체계 구축’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감정원은 정비사업 전문관리업 정보체계를 구축해 협회와 공동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