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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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가 공공임대주택 17만가구를 매년 차질없이 공급해 주거난 해소에 나선다. 전체의 30%는 신혼부부에게 우선 공급하고 도심 역세권에는 청년층을 위한 임대주택 30만실도 마련한다. 국민임대와 행복주택, 영구임대 등 복잡한 공공임대주택 체계도 하나로 통합
포스코건설 직원 A씨가 서울 송파구 잠실 진주아파트 재건축 비리 혐의에 연루돼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인천 송도 포스코건설 사옥을 압수수색한 서울동부지검은 비리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A부장을 긴급 체포했다. 포스코건설 압수수색은
현대인은 바쁘다.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도 한번쯤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zoom) 무언가가 있다. ‘한줌뉴스’는 우리 주변에서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풍경을 담아(zoom) 독자에게 전달한다.<편집자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 다산지앤지 등을 포함한 7개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과 ‘스마트홈·시티 맞춤형 에너지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국가실증단지 부재는 에너지기술 연구개발(R&D)
외국인들이 미국에서 매입한 주택이 구매액(달러 기준)과 구매량 기준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되며 미국 주택 매매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전미부동산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4월~올 3월까지 1년 동안 외국인이 미국에서 사들인 주거용 부동
문재인정부 출범 세달 째를 맞아 문 대통령이 후보시절 내세운 개발 공약 수혜지들이 집중 조명 받고 있다. 문 대통령은 후보시절 전국 광역자치단체에 맞는 여러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중앙에 집중된 정치·경제 등의 권한을 지방 지자체와 나누는 ‘지방분권 강화 및
올 하반기(7~12월) 서울 분양시장은 강북권 뉴타운과 강남권 재건축이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강북권은 뉴타운을 중심으로 한 재개발 물량이 주를 이루고 강남권은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를 중심으로 한 재건축 물량이 대거 나온다. 이에 따라 하반기 분양 시
대림산업은 성수동 뚝섬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3구역에 짓는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주택전시관을 오는 28일 열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대림산업은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를 시대가 지나도 가치가 변치 않는 ‘100년 주택’으로 완성할 방침이다.‘장수명 주택’이
소비자들은 올 하반기 분양시장을 크게 낙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는 만 20세 이상 회원 1217명을 대상으로 지난 10~16일까지 ‘하반기 분양시장 소비자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조사 결과 올 하
LG하우시스는 지난 2분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년 동기 대비 12.5% 감소한 457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1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0.8% 증가한 8254억원을 올렸다. 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10.4%, 영업이익은 34% 증가했다.LG하우시스는 2분기 실적
국토교통부는 올 상반기 주택 전월세거래량이 87만4000건으로 전년 동기(84만1000건) 대비 3.9% 증가, 3년 평균(83만9000건) 대비로는 4.2%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6월 거래량은 13만2000건으로 전월(13만9000건) 대비 4.5% 줄었다. 전년 동월(13만1000건) 대비로는 1.
국토교통부는 올 상반기 주택매매거래량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45만8000건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11·3 부동산대책 이후 대출 규제와 금리 상승에 따른 연 초 관망세 등의 여파로 전년 대비(46만8000건) 2.1% 감소한 것으로 풀이되며 5년 평균(46만7000
분양 비수기인 다음달 수도권 공급 물량은 증가한 반면 지방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전국 아파트 총 공급량은 2만5196가구가 예정됐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4903가구) 줄어든 수치지만 수도권은 분양예정 물량이 전년 동월 대비 24%
효율적 공간정보 관리과 표준화 추진을 위해 관련 전담기관 지정이 추진된다. 민간기업 참여 확대를 위해 지적확정 측량사업에 공기업 참여는 배제된다. 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가공간정보 기본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개정
정부가 시범사업 단계인 사회적 주택(사회주택) 지원 확대에 나선다. 각 지방자치단체 정책도입과 하반기 주택정책을 통해 재정지원과 공급물량도 대폭 늘릴 방침이다. 18일 국회와 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서민 주거안정 대안으로 사회주택 활성화를 꾀한다.사회주택
서울 왕십리뉴타운 재개발 2구역 준공지연을 둘러싼 법정 공방이 시공사의 승리로 끝났다. 준공지연 책임이 시공사에 없다는 판단에서다.18일 대법원 1부(주심 김용덕 대법관)에 따르면 왕십리뉴타운 제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이 GS건설·현대산업개발·삼성
펜트하우스를 비롯해 특정 세대만 누릴 수 있던 상층부를 입주민 전용 공간으로 조성한 단지들이 최근 고급아파트 수요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이 주거가치를 좌우 하면서 ‘하늘 공간’에 들어선 커뮤니티시설마저 전체 부가가치를 높이는 요소
서울 부동산시장에 6·19 부동산대책 약발이 다한 분위기다. 6·19 대책 발표 전 0.32%(6월 2주차)였던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대책 발표 후 2주 연속 오름폭이 둔화(0.17%→0.16%)되다가 연이어 0.20%·0.29% 상승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 서울 아파트값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행을 떠나면서 둘러보기 편리한 고속도로 나들목(IC) 인근 견본주택에 관심이 집중된다.17일 한국도로공사가 발표한 ‘2016 고속도로 교통량 통계’에 따르면 8월은 고속도로 이용차량이 가장 많은 달이다. 이에 대해 한국도로공
올 하반기(7~12월) 충청권 분양시장에 큰 장이 설 전망이다. 2단계 개발이 본격화된 세종시를 비롯해 대전·천안·아산·서산·청주 등에서 물량 공급이 예정된 상태다. 17일 부동산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하반기 충청권에서 분양을 앞둔 아파트는 3만5096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