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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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월 전국에서 1만6000여 가구의 주상복합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주상복합아파트는 상업지역에 들어서기 때문에 지하철역 등과 가까울 뿐만 아니라 생활편의시설 등 입지여건이 잘 갖춰진 곳이 많다. 또 최근엔 중소형으로 몸집을 줄이고 높은 전용률, 채광과 통풍
세운상가군(삼풍상가~남산순환로 구간)이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도심 산업 및 남북보행축의 중심공간이자 새로운 문화적 가치와 의미를 지닌 공간으로 조성된다.서울시는 세운상가군 주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전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지
지난해 3분기 ‘의견거절’ 오명을 뒤집어썼던 대우건설이 ‘의견적정’을 회복하며 불확실성을 털어냈다.1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정감사를 받고 있는 딜로이트 안진의 지난해 연말결산 감사에서 ‘의견적정’을 받았다고 전날 공시했다. 앞서 대우건설은 지난해 3분
추병직 전 건설교통부 장관이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 이사장에 취임했다.주산연은 16일 오전 쉐라톤서울팔레스강남호텔에서 제79차 이사회를 열고 제11대 이사장에 추 전 장관을 선임했다. 신임 추 이사장은 경북 구미출신으로 제8대 건교부 차관, 13대 건교부 장
다음달 전국 입주 물량이 2만2000여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입주예정 아파트는 전국 32개, 2만2322가구로 집계됐다. 이 중 1000가구 이상 아파트가 11개, 1만3973가구로 전체물량의 63%나 차지한다.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많아 4월은 전월
최근 ‘4차 산업혁명’이 주요 경제 이슈로 떠오르면서 이와 관련된 지역의 분양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이 주도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말한다. 특히 4차 산업은 부가가치가 높아 인근 주택시장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지난달 경기권 아파트시장 분위기가 엇박자 행보를 보였다. 거래량은 늘고 매매가는 제자리였기 때문. 업계에서는 대체로 거래량 증가가 공급과잉 우려를 덜어준 것으로 보지만 일각에서는 매매가가 제자리인 탓에 시장 매수심리 회복 신호탄인지 여부는 신중히 지켜볼
대통령 탄핵판결로 5월9일 조기대선이 확정되면서 4~5월 분양시장이 요동칠 전망이다. 건설사 역시 분양일정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실제로 탄핵판결 직전 4~5월 분양계획 물량과 판결 후 계획물량이 10%가량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16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
각종 대내외 악재로 부동산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역세권·조망권 등 높은 미래가치를 품은 인기 단지 등에는 여전히 청약자들이 몰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 안정적이고 확실한 투자처를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는 것. 1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
수도권 북부 대규모 신도시인 양주신도시에 세번째 e편한세상이 들어선다.대림산업은 3월 중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경기 양주신도시 A-15블록에 위치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는 지하 1층~지상 25층, 17개동 총 1566가구 규모의
현대건설이 최근 국내 최초로 제로에너지빌딩 시대의 핵심 기술인 건물에너지관리 시스템(BEMS) 설치확인 1등급을 획득했다.현대건설은 현대오토에버와 공동 개발한 ‘스마트 BEMS’를 용인시 마북동 소재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 그린스마트 이노베이션 센터에
지난해 서울 연립·다세대(빌라) 가구가 80만 세대를 돌파해 아파트를 추월한 것으로 조사됐다.연립·다세대 시세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빅’은 최근 부동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2016 서울지역 연립·다세대 세대수 분포’ 자료를 15일 공개했다. 로빅이
지난 박근혜 정부 4년 간 전국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이 모두 껑충 뛴 것으로 나타났다. 대선 후보 시절부터 각종 부양책을 내세우며 부동산시장 호황을 불러일으켰지만 가게부채 상승, 공급과잉, 지역별 양극화 등 뚜렷한 후폭풍도 불러일으켰다. 15일 업계와 부동산1
서울 도심을 잇는 수도권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해당 지역에 분양하는 새 아파트가 활기를 띠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대표적인 광역 교통망 호재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광역급행버스(M버스) 등이 있다. 이미 지난해 말 개통한 수서발 고속철도(SRT)
서울시는 친환경 고효율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보급 확대를 위해 아파트 지하주차장의 LED 조명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지하주차장은 항상 조명을 사용하기 때문에 고효율 조명으로 교체 시 에너지 절감효과가 탁월하다. 서울시는 민간부문의 자발
전국 아파트 분양시장에 공급과잉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다음달 전국에서 2만9000여가구의 물량이 쏟아진다. 15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4월 전국에서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41개 단지 2만9361가구다. 이는 지난해 동기(52곳 2만6427가구) 대비 11.1%
무기계약직 전환 조건으로 직원을 뽑아놓고 약속을 저버린 서울주택도시공사(SH)의 갑질에 대법원이 철퇴를 가하면서 변창흠 사장의 리더십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대법원은 무기계약직 전환을 조건으로 채용한 마케팅 전문직 계약직원을 전환해주지 않고 계약을 종료
▲김광석씨 별세, 김용현(GS건설 건축수행본부 부장)씨 부친상=14일(화),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222-1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6일(목) 오전 7시, 02-2290-9442
두산중공업은 인도네시아 국영 건설사인 후타마 까리야(PT. Hutama Karya)와 컨소시엄을 통해 발주처인 인도네시아 전력청(PLN)으로부터 4700억원 규모의 무아라 타와르(Muara Tawar) 복합화력발전소 전환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컨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산세교, 수원호매실, 용인흥덕, 용인서천, 용인구성 등 주요 사업지구 내 우량토지 총 99필지(25만4642㎡, 5168억원)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공급대상토지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오산세교신도시에서는 1호선(경부선) 세마역과 오산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