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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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영동읍에서 추풍령을 지나 경북 김천을 잇는 국도4호선 영동-추풍령(1공구) 구간(9.58km)이 4차로로 신설돼 오는 15일 오후 3시 전면 개통된다. 지난해 영동-추풍령(2공구) 구간(9.18km) 개통에 이어 이번에 마지막으로 영동-추풍령(1공구) 구간(9.58k
부동산 임대차·매매거래를 할 때 국토교통부의 전자계약시스템과 연계된 은행 모바일뱅킹을 이용하면 종이 계약서를 작성할 때보다 최대 0.3%p 저렴한 대출금리와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국토부는 4월부터 부동산 전자계약이 광역시·경기도 및 세종특
㈜원주기업도시는 오는 22일 유치원용지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유치원용지는 원주기업도시 유치원4 블록에 위치하며 연면적 1020㎡ 규모로 공동주택 등 인근 학부모 수요자들이 배후수요로 풍부하다. 유치원용지 신청자격은 공급공고일 기준
지난해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황을 보인 가운데 지방 5대 광역시에서 거래된 분양권 총액은 14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11·3 부동산대책 이후 시장이 전반적으로 관망세를 보인 가운데 대구·대전 등 일부 광역시에서는 오히려 전년보다 거래 총액이 더 늘
서울시는 구로구 온수동·오류동 일대에 대한 전략적 육성방안 마련 및 법적·사회적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온수역 일대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 한다고 14일 밝혔다.지하철 1·7호선 환승역과 경인로가 지나는 서남권 교통의 요충지인 온수동 및 오류동 일대는 동부
본격적인 봄 이사철이 시작되며 전세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최근 수도권 아파트 입주물량이 늘면서 전셋값 상승폭은 예년에 비해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올 봄 재계약을 앞둔 전세 수요자들은 오른 전셋값이 여전히 부담스러울 것으로 보인다. 이달 둘째
과거 아파트는 삶의 질보다 투자성을 강조하며 시세상승 여력이 뛰어난 입지, 혹은 개발호재나 교통편의성 등의 전략을 앞세웠다. 하지만 수요자들의 주거 선택 요소와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면서 아파트도 단순 주거 공간에서 벗어나 주거와 생활문화공간이 어우러진
호반건설은 대전 도마‧변동 11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대전 도마‧변동 11구역 재개발 사업은 대전 서구 도마동 145-4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5층 총 1501가구(예정)를 짓는 사업으로 2019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도마‧
현대엔지니어링이 이란 사우스파12 2단계 확장공사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기회의 땅’ 이란 재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2005년 현대건설이 준공한 이란 사우스파 4·5단계 가스처리시설 공사에 함께 참여한 이후 13년만이다.현대엔지니어링은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성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는 16일 경기 성남 오리사옥 1층 강당에서 ‘2017년 LH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LH는 이번 투자설명회에서 건설사, 공인중개사, 실수요자 등을 대상으로 올해 부동산시장에 선보일 공동주택용지, 상업용지, 단독주택용지, 분양아파트에
현대산업개발은 첫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동탄호수공원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오는 17일 열고 공급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A92블록에 입지할 동탄호수공원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 74~84㎡ 총 774가구로 구성된
제주 오피스텔의 몸집 불리기가 한창이다. 임대수익률도 전국에서 최상위권인 데다 국내외 투자자들의 뭉칫돈이 몰려 가격 상승률도 가파르다. 자연환경과 제주도심 조망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설계로 비즈니스 공간이나 세컨드하우스로 각광 받고 있어 대형건설사도
서울시가 최근 주택임대시장의 전월세 가격상승으로 높은 전세 비용에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을 공급한다. 이번 공급은 2017년 공급물량 1500호 중 2차로 500호를 공
동부건설이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키스톤PE를 통해 동부건설 경영에 참여한 한국토지신탁 연계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법정관리 졸업이후 활발한 수주활동을 벌이는 가운데 동
◆창동 아파트 84.94㎡, 1회 유찰 3억2000만원서울 도봉구 창동 805번지 동아그린 아파트 101동 1009호가 경매에 나왔다. 창동초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개동 449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6년 11월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10층 남서향이며 84.94㎡의 구조로
최근 아파트시장에 에너지 다이어트 바람이 분다. 각 건설사는 설계부터 에너지 절감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병행한다. 여기에 정부와 각 지자체도 발광다이오드(LED)조명 교체지원, 인증제 시행, 융자지원 혜택 등을 통해 거주자의 비용을 줄이는 에너지 다이어트 아
LG하우시스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에서 ‘제 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LG하우시스는 이번 주주총회에서 2016년 매출 2조9283억원, 영업이익 1570억원(K-IFRS 연결기준) 등의 내용을 포함한 재무제표 내역을 승인 받았다. 또 보통주 1800원,
최근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크게 늘면서 전셋값이 안정화된 모습이다. 서울과 수도권은 상승폭이 줄어든 상황에서 완만한 움직임을 보이고 지방은 전세물량이 쌓이며 조정화 국면이다.10일 업계와 KB국민은행 등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 전세가는 전월 대비 0.
지속적인 1%대 저금리 기조로 여전히 수익형부동산인 상가가 안정적인 투자처로 꼽힌다. 지난 2015년 대비 투자수익률이 다소 감소했지만 여전히 은행금리보다 높은 임대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 10일 한국감정원 수익형부동산 투자수익률 통계자료와 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재건축 시공사 재선정에 들어간 과천주공1단지가 고분양가 전망에 보증거부를 당할 수도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현재 이곳은 현대·대우·GS건설 등 대형건설사 3곳이 시공사 선정 입찰전에 뛰어들며 경쟁 중이지만 분양가 과열경쟁 우려가 있는 만큼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