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현장 찾아 정비사업 정책방향 알린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지난 1월10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 설명회"를 연다.6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현장설명회는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통해 발표한 재개발·재건축 제도개선 내용과 계획을 국민에게 직접 찾아가서 설명하기 위한 취지다. 국토부는 2월7일 서울에서 1차 설명회(한양대 HIT관, 오후 3시)를 개최한다. 이후 경기·인천 등 2차 설명회를 포함 총 다섯 차례(정비사업 수요가 많은 서울은 두차례) 현장설명회를 열 계획이다.현장설명회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추진 중이거나 준비(준공 30년 이상 아파트, 안전진단 진행 아파트, 정비예정구역, 정비계획 수립 중인 지역 등) 중인 주민, 협회, 업계 담당자 등 누구나 온라인 사전신청(한국부동산원 홈페이지)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정부가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정책방향(2022년 8·16대책부터 2024년 1·10대책까지 현 정부가 발표한 대책의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