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고객은 무상 서비스 연장돼요… 'ISP 플러스' 상품 보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통합서비스 패키지(ISP) 플러스"(ISP Plus) 서비스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벤츠가 제공하는 무상 서비스 기간이 종료된 뒤에도 보증수리, 정기점검 및 주요 소모품 교환 등의 서비스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상품이다.3일 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ISP 플러스는 차량을 유지 관리하는데 필요한 보증수리, 정기점검, 소모품 교환 및 편의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ISP" 기간을 차량 최초 등록일 기준 3년이나 10만㎞(선도래 기준)에서 5년 또는 16만㎞(선도래 기준)까지 연장하는 상품이다.해당 서비스 상품에는 "베이직", "클래식", "엑설런트" 총 3가지 종류가 있다. 보장 내역이 가장 많은 "ISP 플러스 엑설런트"의 경우 고객은 파워트레인을 비롯한 차체 및 일반 부품의 보증수리뿐만 아니라 정기점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와이퍼 블레이드 등 주요 소모품도 마모 시 교환 가능하다. "픽업&딜리버리", 24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