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에서 예약하면 일본·동남아 항공권 10만원대
티웨이항공이 동남아, 일본 노선 위주로 운항편을 확대하고 장거리 신규 취항에 나서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수준의 여객 회복을 위해 국제선 하늘길 확대에 속도를 낸다.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현재 국내선 5개 노선과 국제선 16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기존에 운항 중인 일부 노선의 운항편수는 늘리고 이달 내로 대구발 후쿠오카·오사카·도쿄(나리타) 노선과 제주-오사카, 부산-오사카 노선을 추가한다.티웨이항공은 일본 여행 수요 급증에 따라 인천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나리타) 노선은 다음 달까지 최대 매일 3회 운항으로 확대하고 일부 편에는 347석 규모의 A330 기종을 투입시켜 공급석 확대에 나서며 여행객들의 편리한 이동을 돕는다.티웨이항공은 12월에도 최초의 장거리 노선인 인천-시드니 노선 신규 취항을 비롯해 인천-오키나와, 김포-타이베이(송산), 제주-타이베이(타오위안), 대구-세부, 인천-치앙마이, 인천-비엔티안 등 노선 운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