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올림픽 2연패’… 이탈리아 19점차 대파
세계랭킹 1위의 최강 실력을 자랑하는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며 올림픽 단체전 2연패이자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선수단에 네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오상욱(25·성남시청), 김정환(38·국민체육진흥공단), 구본길(32·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27·화성시청)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8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B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세계랭킹 3위 이탈리아를 45-26으로 꺾고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