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이 도쿄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땄다. /사진=뉴시스
도쿄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전에 출전한 안산이 결승에서 러시아올림픽위원회의 옐레나 오시포바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안산은 사상 첫 올림픽 양궁 3관왕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