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막내 안산이 해냈다”… 사상 첫 올림픽 양궁 3관왕김창성 기자2021.07.30 | 16:58:40가-100%가+안산이 도쿄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땄다. /사진=뉴시스도쿄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전에 출전한 안산이 결승에서 러시아올림픽위원회의 옐레나 오시포바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안산은 사상 첫 올림픽 양궁 3관왕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창성[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