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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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순위가 12위로 추락했다. 최근 5경기 연속 승리(3무2패)를 챙기지 못한 결과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12라운드 홈경기에서 손흥민의 선제골에도 셰필드 유나
코이카 "메콩강, 지뢰 없는 평화로운 농촌 만들자"8일 '한-메콩 평화와 개발 포럼'… 메콩 평화마을 본격화지뢰 제거·피해자 지원·농촌 개발… 통합적 접근법 제시메콩 평화마을이 이 지역의 전쟁의 아픔을 치유하고 평화와 번영의 길을 열 대안으
개장 6주년을 기념해 신라스테이 동탄이 다양한 구성과 할인 혜택을 담은 '해피 버스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를 이용하면 5성급 호텔 수준의 고급 침구 등 어메니티로 구성된 모던한 객실에서 휴식하고 뷔페 레스토랑 ‘카페(Café)’에서 신선한 식재
건강과 여행,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기회가 열린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주최 '2019 국민체력100 국민체력장'에 참가하면 사이판 여행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이 쏟아져서다.국민체육진흥공단은 오는 11~30일 과학적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대국민 서비스인 국민체력1
11번가에 가면 여기어때 2만원 쿠폰을 1100원에 잡을 수 있다.여기어때는 11번가의 연중 최대 쇼핑축제 '십일절 페스티벌'에 참여해 여기어때 할인쿠폰을 특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여기어때는 8일 오후 3시~저녁 7시 11번가에 '2만원 쿠폰 세트'를
마우나오션리조트가 장재호(49·사진) 신임 총지배인을 선임했다. 장 신임 총지배인은 호텔·레저업계 20년 경력을 갖고 있으며 1999년 코오롱개발㈜(현 ㈜MOD) 공채 출신이다.입사 첫해 마우나오션리조트 골프장 오픈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레저업
2019년을 사는 우리에게 ‘촛불’은 무엇일까. 변혁의 현장에서 촛불을 든 우리는 누구일까. 촛불로 정권을 바꿨지만 그 ‘꿈’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 김문영 미디어피아 대표가 생애 첫 시집 <비시시첩比詩詩帖, 촛불의 꿈>
코이카가 동티모르의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에 팔을 걷어붙인다.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플라스틱 폐기물로부터 자유로운 동티모르를 위해 미국 대외원조기구, 민간기업, NGO와 힘을 합치기로 약속했다고 7일 밝혔다. 코이카는 7일(현지시간) 동티모르
소백산 수놓은 '두바퀴 물결'시월의 백두대간 그란폰도, 오색단풍도 응원 손짓시월의 막바지, 자전거 타는 ‘날’을 잘 잡았다. 지난달 26일 경북 영주시 동양대학교, 이날 수은주는 최저기온 6℃를 가리켰다. 다음날엔 영주가 올해 첫 영하를 기록했다. 주중
'생명의 기' 불어넣는 명품길삼각산 산행과 서풍받이 트레킹… 때 묻지 않은 섬서해5도로 향하는 뱃길은 거칠다. 뱃길의 변수는 바람과 파도, 안개인데 특히 먼바다일수록 일기예보는 엇나갈 때가 많다.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고속페리로 4시간가량을 달리면 서해5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유림해수욕장은 작은 규모의 해수욕장이다. 먼바다에 있음에도 도내해(島內海수, 섬으로 둘러싸인 바다) 지형 상 수심은 얕고 파도는 잔잔해 가족단위 피서객들에게 인기다.또한 유림해수욕장에는 한국사회가 풀어야할 숙제가 있는 곳이기도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는 비경 속에 아픈 역사가 스며있는 여행지다. 거문도사건과 관련한 내용으로, 영국의 동양함대는 1885년 4월부터 약 2년간 거문도를 무단 점령했다. 러시아를 견제한다는 영국의 명분이었지만 제국주의의 폭거와 조선의 무력함이 확인된 사건
밀레니얼 세대가 주도하는 새로운 회식 장소로 호텔 레스토랑이 각광받고 있다.최근 밀레니얼 세대가 새로운 회식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회식 빈도를 줄이더라도 한번 할 때 제대로 하자는 분위기가 생긴 것.고기를 구우며 과음하던 회식에서 벗어나 한번쯤 가보고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KOICA)가 아시아 국가들과 협력을 강화한다.코이카는 지난 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올해 한·아세안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고 아세안 국가를 포함한 아시아 권역 국가들과 한국간 협력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2019 코이카 한-아시아 친선
가을의 끝자락, 따뜻한 날씨에 남도의 동백이 꽃망울을 터트렸다. 6일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불탄봉 트레킹 코스에는 동백꽃이 하나둘 피기 시작해 탐방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육지와 제주도의 중간 지점에 있는 거문도는 먼바다 섬으로, 아열대림이 우거져 사시
6일 쾌청한 날씨 속에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도내해가 한눈에 들어오고 있다. 가까이 고도와 서도를 잇는 삼호교, 멀리는 동도와 서도를 잇는 거문대교가 보인다. 동도와 서도, 고도 등 세섬으로 이뤄진 거문도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한다. 거문도의 도내해는
거문등대는 거문도 수월산(128m) 끝머리에 있는 동양 최대의 등대다. 일제가 1905년 세운 남해 최초의 등대(오른쪽)로, 현재는 새로 세운 등대가 불을 밝히고 있다. 거문등대의 불빛은 동쪽으론 일본의 규슈, 서쪽으론 동지나해까지 퍼져 나간다. 거문등대의 조망은 좋
거문도 백도(白島)는 99개의 크고 작은 바위섬으로 이루어진 무인군도다. 백도는 상백도와 하백도로 나뉘는데 상백도 수리섬의 무인등대는 일제강점기인 1938년에 만들어졌다. 백도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 제7호로 지정돼
6일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불탄봉 트레킹 코스(서도 불탄봉-거문등대 약 5㎞)에 붉은 동백이 폈다. 최근 피기 시작한 동백꽃은 벌써 지는 것도 있다. 불탄봉 트레킹 코스에는 동백숲이 터널을 이룬다. 거문도 동백은 다음해 2월까지 계속 핀다.
6일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앞바다에 여명이 트고 있다. 동도와 서도, 고도 등 세섬으로 이뤄진 거문도는 서도의 불탄봉 트레킹(불탄봉-거문등대)과 남해 최초의 등대인 거문등대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