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산업2부를 맡고 있는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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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가 오는 8월8일 '제1회 섬의날'의 포문을 연다. 섬의 날은 섬여행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초 제정됐다. 여수시에 따르면 다음달 8월2~4일 거문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9회 거문도‧백도 은빛바다 체험행사'에 권오봉 여수
일본여행 자제 분위기 속에 광복절과 관련한 특별한 기획전이 열려 주목된다.야놀자는 ‘중국 상하이 애국투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8·15 광복절 및 상하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것이다. 먼저 8월15일(목)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30일 제주올레걷기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사전 참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30일 (사)제주올레에 따르면 2010년 시작해 올해 10회째를 맞는 제주올레걷기축제는 제주의 자연이 가장 빛나는 계절인 가을에 열린다. 제주올레
평화를 염원하는 청소년들의 휴전선 횡단이 시작된다.동아오츠카는 다음달 1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휴전선 155마일 횡단 행사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스카우트연맹과 동아오츠카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챌린지 유어 드림'(Ch
장맛비가 그친 29일 오후 강원 춘천시 동면 구봉산 순환대로 카페거리에 여행객들이 몰렸다. 이 카페거리는 구봉산 자락에 있어 호반의 도시 춘천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야외정원, 전망대, 스카이워크 등 춘천을 조망하며 휴식을 취하는 공간들이 많다. 이곳 외에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화제다. 핫세는 1968년 ‘로미와 줄리엣’에서 줄리엣 역을 맡으며 인기를 끌었다.당시 오드리 헵번과 헐리우드를 주름잡은 대스타로 그의 올해 나이는 68세다. 스페인계 아르헨티나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핫세는
영화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가 주말 안방을 달달하게 했다. 28일(일) 오후 13시5분 EBS1 일요시네마가 영화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Shallow Hal)를 방영한 것.‘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는 2002년 개봉한 로맨스 코미디 영화다. 여자친구는 절세미
27일 추첨한 제869회 로또6/45 1등 당첨자는 총 1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 당첨금액은 192억2582만원으로 1인당 19억2258만원씩 돌아갈 예정이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이번주 당첨번호는 '2, 6, 20, 27, 37, 39'이며 보너스번호는 '4'다. 2등 당첨자는 56명이며 개인당
북한에 억류됐던 한국인 2명이 11일 만에 무사히 귀환했다.통일부는 28일 "우리 국민이 승선한 러시아 선박이 지난 27일 오후 7시께 북한 원산항을 출발해 오늘 오후 1시12분 속초항에 입항했다"고 말했다.동해상에서 표류하다 북한당국에 억류돼 이날 입항한&
오늘 오전 일본 혼슈섬 인근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28일(현지시간) 오전 3시31분 일본 혼슈섬 남해안 부근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EMSC 홈페지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북위 33.15도, 동경 137.33도 지역
울란바토르, 몽골 자전거여행 종착지칭기즈칸광장과 간당사원몽골이 존경하는 독립운동가 이태준몽골의 대초원에서 강력한 리더십으로 세계제국을 건설한 칭기즈칸. 울란바토르의 동쪽 천진벌덕의 칭기즈칸 기마상이 대초원을 굽어본다. 이 기마상을 중심으로
울산 동구 주전어촌체험마을 해녀 체험대왕암·십리대숲, 둘러볼 데 많은 울산울산에도 해녀가 있다. 동구의 주전어촌체험마을은 파도 소리 아름다운 몽돌해변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자랑한다. 이곳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제주도 이외의 지역에서 유일하게 운
몽골 대초원 자전거여행기초원, 생동하는 원시의 자연 품다자전거, 탈수록 가벼워지는 삶의 무게몽골의 초원은 푸르다. 비는 초원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말, 소, 양, 낙타는 푸른 풀과 물과 공기에 생동을 더했다. 초원의 산것들은 하늘과 땅이 내린 것으로 생명을 이어
인제와 고성, 보부상을 만나다보부상들 무거운 여정 풀고 물목 교환하던 곳인제 용대리에서 대간령을 넘어 고성 도원리에 이르는 설악산국립공원 북설악의 12㎞ 되는 옛길을 걸었다. 소간령(새이령)의 당산거리며 마장터의 수많은 집의 흔적이 역력하다. 과거
24일(현지시간) 케이벨로 자전거여행객들이 몽골 칭기즈칸 기마상이 있는 대초원에 올랐다. 칭기즈칸 기념상은 높이 40m로 세계 최대규모의 기마상이다. '탈것'인 말로 세계를 정복한 몽골인의 자부심으로, 기마상은 유명 관광지가 됐다. 기념상은 이곳에서 가까운 칭
24일(현지시간) 오전 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케이벨로 자전거여행객들이 몽골 에델솜 대초원을 달리고 있다. 멀리 세계 최대규모의 기마상인 칭기즈칸 기마상이 보인다. 에델솜은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 동쪽 대초원을 지역이다. 몽골제국을 건설한 칭기즈
24일(현지시간) 몽골 대초원의 훈누캠프 게르 건너편에 칭기즈칸 기마상이 우뚝 솟아 있다. 초원 자전거여행이 왕성하게 이뤄지는 곳으로 '탈 것'인 '말'과 '자전거'의 조화가 눈길을 끈다.이 지역은 대초원의 중심인 에델솜이며 수도인 울란바토르의 동쪽에
전남 장흥 신리어촌체험마을 개막이 체험문인의 고장, 장흥 문학여행여름방학이다. 물놀이에서 고기잡이 체험도 할 수 있다면 일석이조다. 전남 장흥 대덕읍 신리어촌체험마을에서는 여름마다 개막이 체험 행사가 열린다. 드넓은 갯벌에서 펄떡이는 물고기를 잡아볼 수
대초원에서 만난 수수한 사람들유목민 찾아볼 수 없는 오지 자전거여행야생화 천국, 원시자연이 뿜은 청량감 ‘물씬’몽골 자전거여행, 도착일을 합하면 사흘 연속 비가 내렸다. 자전거여행 첫날인 지난 22(이하 현지시간)일에 이어 이틀차인 23일에도 폭우가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