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
총 7,442 건
한국관광공사와 국립중앙박물관이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앞장선다.두 기관은 오는 15일 오후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립박물관의 문화 콘텐츠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국립박물관에 국내
우리 국민의 인기 해외여행지 항공권 요금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권 요금의 하락세는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의 성장과 외국계 항공사의 국내 노선 확장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스카이스캐너가 2018년 한국인 여행객이 가장 많이 검색한 해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호텔가에 핑크빛 모드가 조성되고 있다.서울신라호텔은 ‘연인의 날’의 설렘을 담은 스페셜 케이크와 초콜릿 트러플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서울신라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장미 꽃잎 모양의 한
'오래된 기억의 옛길, 기록사진전'-연행노정신영담 사진전, 15일까지 서울 갤러리허브 개최드넓은 세계로 향한 선조의 노정이 사진으로 되살아났다. 1780년 청의 수도인 연경(북경)과 건륭황제의 별궁인 열하(승덕)를 찾은 연암 박지원의 종적을 추적한 ‘오래된 기억의
아코르의 국내 첫 부티크 호텔인 '알코브 호텔 서울'(알코브서울)이 루이스 리에스트라(사진) 신임 총지배인을 선임했다. 호텔에 따르면 리에스트라 총지배인은 한국과 베트남, 캐나다, 몰디브의 호텔에서 영업·마케팅·시장 전
'한국관광 100선'-영덕대게겨울바다보다 시원하고 달콤한 미각여행코끝으로 매운바람이 스치는 겨울, 경북 영덕엔 대게 향이 바닷바람에 밀려온다. '대게의 고향' 영덕의 대게는 아름답고 견고한 주황색 껍데기 속에 탄력 있는 속살이 그득하다. 겨우내 청정 심해에서
노벨평화상 수상자와 수상단체(평화운동단체), 시민들이 한자리에서 세계평화를 논한다.코이카(KOICA)는 오는 9~11일 강원 평창알펜시아에서 ‘2019 평창평화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창평화포럼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1주년을 맞아 평창의 평화정신을 계승
모두투어의 1월 해외여행수요가 전년 동월 대비 20% 감소했다.1일 모두투어에 따르면 1월 해외여행 모객은 17만7000여명(현지투어·호텔 포함)을 기록했다. 특히 일본은 34.4% 급감했다.또 항공권도 일본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서 감소세를 보이며 9
하나투어의 2019년 1월 해외여행수요가 전년 동월 대비 10.4% 감소한 37만2000여명(항공권 미포함)을 기록했다.1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해외여행 목적지 중 동남아가 40.4%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일본(39.0%), 중국(10.1%), 유럽(5.2
베트남 푸꾸옥과 일본 다카마츠가 설연휴 주목받는 해외여행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장거리 여행지인 포르투갈 리스본과 이탈리아 베니스도 큰 관심을 끌었다. 이는 인터파크투어가 설연휴 예약이 집중되는 기간을 기
사흘은 추위, 나흘은 미세먼지. 신조어 ‘삼한사미’(三寒四微)가 우리의 겨울 날씨를 대변하게 됐다. 추위와 미세먼지를 번갈아 맞이해온 터라 설 명절 연휴 나들이 계획도 쉽지 않다. 1일 서울관광재단이 ‘삼한사미’ 나들이 장소를 챙겨봤다. 실내공간이어서 추위와
'한국관광 100선'-단양 잔도아찔한 절벽 산책로,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또 한번 '출렁'남한강 절벽 사이에 한 줄기 자줏빛 길이 선명하다. 벼랑 따라 물줄기 위에 들어선 단양 잔도는 수려한 남한강 풍류에 아슬아슬함을 더한다. 또 만천하스카이워크의 아찔함은 손에
해외여행 자유화(1989년) 이후 30년 만에 해외 출국자 3000만명을 앞둔 가운데 올해 여행시장은 다소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침체 영향으로 여행경비를 줄이거나 예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여행을 재구성하는 경향이 있다는 전망에서다. 컨슈머인사이트의 ‘
2월은 24절기 중 입춘(立春)이 있는 달이다. 봄이 시작된다는 얘기다. 한해 길운을 바라는 ‘입춘대길’ 글귀를 흔하게 볼 수 있다. 제주도는 우리나라에서 봄기운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설 연휴, 짬을 내 미리 봄을 맞이하는 것도 좋겠다. 한국관광공사 추
KOICA가 국제개발협력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KOICA를 비롯한 공공기관 및 기업과 협업을 희망하는 기관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한다. KOICA는 30일 이화여대 국제교육관에서 국내 비영리민간단체(NGO), 대학·연구기관, 사
30일 코스닥에 상장한 노랑풍선이 시가총액 1800억원을 형성하며 코스닥시장 300위권에 진입했다. 3만350원의 시초가로 시작해 최고 3만9350원의 상한가를 찍었다. 상장 첫날 시초가는 공모가 2만원보다 50% 이상 상승한 3만35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와 한국국제관광전(KOTFA)이 하나가 된다. 서울국제트래블마트를 주최하는 서울시와 한국국제관광전 주최사인 ㈜코트파가 두 행사를 통합해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SITIF)로 확대 개최키로 한 것.코트파는 29일 서울
호텔신라의 제주지역 사회공헌활동인 '맛있는 제주만들기'의 식당주인들이 지난 29일 제주시 아라동 제주도 장애인지원협의회를 방문해 몸이 불편한 가족이 있는 112곳의 가정에 이불을 기증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네번째부터)이유근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주, 설 명절 이불 112채 기증'맛있는 밥상' 등 5년째 지역사회 나눔 선순환 실천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재기에 성공한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주들이 올해도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이불을 기증하는 아름다운 이웃 사
동네시장은 요즘 한창 대목이다.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을 앞둬서다. 시장만큼 지역민의 삶을 고스란히 반영한 공간이 또 있을까. 시장은 지역의 희로애락의 집결지다. 장을 보거나 만남과 소통이 이뤄지는 공간이다. 여행객이 지역의 속살을 가까이하는 데에 시장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