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 최종 심사에 12개 브랜드 신차 15대 경합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Korea Car Of The Year) 최종 심사 1차 평가를 진행한 결과 완성차 및 수입차 12개 브랜드 15대가 최종 레이스에 진출한다고 20일 밝혔다.지난해 출시된 신차(부분변경 포함) 중 전반기 및 후반기 심사를 통과한 차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최종 심사 1차 평가를 진행했다. 이 가운데 12개 브랜드 15대가 오는 2월6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열리는 최종 심사 실차 평가에서 경합한다.협회는 매년 국내에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전반기 및 후반기, 최종 심사 등 세 차례에 걸친 평가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차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올해의 차, 올해의 국산차(또는 수입차), 올해의 SUV, 올해의 유틸리티, 올해의 EV,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퍼포먼스, 올해의 이노베이션 등 8개 부문으로 나눠 심사하며, 협회 58개 회원사(언론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