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부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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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이 항공기 자동운항 및 항행안전에 필수적인 항행안전시설(항행안전시스템) 15만 시간(17년2개월) 무중단, 무사고 기록을 달성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7일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는 29일로 예정된 출자전환구조 재편 관련 주주총회를 앞두고 계열사 사장들이 잇따라 개편안 지지를 호소해 화제다.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계열 엘리엇매니지먼트가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안에 반대의사를 공식 표명하면서 현대차그룹과의 막
동국제강이 오는 28일부터 6월15일까지 3주간 ‘대학생 럭스틸 건축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공모전은 동국제강 건축용 컬러강판 브랜드인 ‘럭스틸’(Luxteel)의 생산과정, 시공방법, 시공사례 등 간접경험을 통해 제
포스코가 CEO 후보의 문호를 넓혔다. 국내외 서치펌 7개사와 0.5% 이상 지분을 보유한 30여개 주주사로부터 후보를 추천받을 계획이다.17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 CEO승계카운슬’은 첫 회의 이후 두차례 회의를 더 개최, 서치펌 등으로부터 사외 CEO후보
BMW그룹이 16일(현지시간) BMW 커넥티드드라이브(ConnectedDrive)가 출시한지 20주년을 맞았다고 발표했다.BMW 커넥티드드라이브는 운전자·차가 외부와 연결할 수 있는 기술이다. 차 내부와 외부, 어디에서나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요구사항
현대자동차그룹은 16일 미국 의결권 자문사 ISS의 현대차그룹 출자구조 개편안 '반대' 결정에 대해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으며 시장을 호도하고 있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현대차그룹의 출자구조 재편은 ISS의 주장과 반대로 모비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16일부터 공항보안구역에 생체인식 보안시스템을 시범 도입했다.1터미널 동편 상주직원 출입구에서 시범 실시되는 이 시스템은 직접적인 접촉 없이도 지문인식이 가능한 신기술이 적용됐다.비접촉식 지문인식이라고 불리는 이 기술은 실제 지문접촉
대우조선해양이 노르웨이 헌터그룹 산하 ‘헌터탱커즈’로부터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3척을 약 2억6000만달러에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2월 수주한 VLCC의 옵션물량이며 특히 이번 계약에도 추가 옵션물량 3척이 포함돼 앞으로 추가 수주
포스코의 파이넥스 2공장이 다시 태어났다. 이곳은 지난 2월 1대기 조업을 마감하고 79일간의 합리화공사를 거쳐 지난 11일 불을 지핀 지 26시간만에 1200톤의 쇳물을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파이넥스 2공장은 90년대 초부터 포스코가 개발·완성한 신제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16일로 예정된 미국행 출장을 취소했다.이날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번 조 회장 부자의 출장은 연례적인 행사 참석으로 연초부터 예정된 일정이지만 이번엔 안가기로 결정했다. 지난 3월에 이미 미국 로스앤젤레스(LA)행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이 대한항공을 압수수색을 시작했다.16일 업계와 관세청 등에 따르면 서울본부세관 직원 40여명이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자금부 등 5개과 및 전산센터를 압수수색 중이다.이번 압수수색은 대한항공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등 범 한진가 5남매가 해외 상속분 1차연도분 납입을 마쳤다.16일 한진그룹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등 범 한진가 5남매가 최근 언급된 해외 상속분에 대해 일부 완납 신청을 하고 1차연도분 납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또 “상속인들은 2002년
현대자동차가 16일 디자인을 변경하고 오토캠핑에 필요한 품목을 다양하게 적용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를 출시했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외관에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는 ▲베이
팅크웨어가 지난 15일 1분기 실적발표를 공시했다. 연결기준 매출액 462억원, 영업이익 12억원, 당기순이익 13억원이며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439억원, 영업이익 11억원, 당기순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일본 폭스바겐 및 덴소 세일즈에 제품을 공급하며 아시아지역 매
현대상선이 지난 15일 PSA와 ‘부산항 4부두 공동운영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이번 체결식을 통해 부산항 신항 4부두(PSA-현대부산신항만) 지분을 각각 50% 보유하고, 최고경영자(CEO)는 현대상선이 최고재무관리자(CFO)는 PSA가 임명, 부산항만공사는
대우조선해양이 지난 1분기에 매출액 2조2561억원, 영업이익 2986억원, 당기순이익 2263억원(연결기준)이라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약 9.5% 감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이는 2015년이후 대규모 구조조정을 통한 인건비 등 원가를
현대상선의 1분기 매출이 1조1120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영업이익은 1701억원 줄었다. 컨테이너 처리물동량은 98만511TEU로 전년동기 95만9294TEU 대비 약 2.2% 증가했다.1분기는 통상적인 계절적 비수기로 선박 공급이 증가해 운임이 낮아진 데다 연료유 가격상승
혼다 어코드와 토요타 캠리는 두 회사의 간판모델이다. 가장 많은 판매비중을 차지하는 볼륨모델이다 보니 회사는 상품 기획단계부터 실제 판매에 이르기까지 많은 공을 들인다.1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달 베스트셀링 톱10 중에서 무려 8종이
5월8일은 우리에게 어버이날로 기억되지만 올해 메르세데스-벤츠에게는 브랜드 역사상 한획을 그을 만큼 엄청난 사건이 벌어진 날이다. 세계최초의 AMG(아엠게) 브랜드 적용 트랙 ‘AMG 스피드웨이’를 알린 날이기 때문.그것도 단순히 국내에만 국한된 게 아닌
독일 아우디 AG가 ‘아우디. 진보. 2025.’의 최신 계획을 15일 밝혔다.2025년까지의 목표와 브랜드 미래전략을 담은 이 계획에 따르면 아우디는 2025년까지 전체 판매대수 가운데 전동화 차의 비중을 33% 수준으로 높이는 게 목표다. 또 모든 라인업에 전기차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