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부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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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업계가 또 비상에 걸렸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입자동차에 최고 25%의 고관세 부과방안 검토를 지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무역확장법 232조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라는 것.24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푸조와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가 지난 23일 한오토모빌레와 푸조 시트로엥 브랜드의 서울 강남 딜러십에 관한 상호업무협약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체결식은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와 한오토모빌레 유형민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명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폴란드, 체코 등 동유럽 신흥시장 진출을 노린다.23일(현지시간)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폴란드항공 본사 회의실에서 폴란드 인프라 ‧ 건설부 및 폴란드항공과 바르샤바 신공항 개발사업 협의 및 수주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쉐보레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한국의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24일 밝혔다.한국지엠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쉐보레 새로운 출발, 고객과 함께’ 캠페인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STEM(Sicience, Technology, Eng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수완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하눈 한편, 안양 평촌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24일 밝혔다. 수완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144㎡ 에 지상 2층 규모다. 1층에는 접수 및 차 수리공간을, 2층에는 고객라운지 공간
다음달이면 쉐보레 더 뉴 스파크의 부분변경모델이 출시된다. 한국지엠은 지난 11일 경영정상화 방안의 일환으로 앞으로 5년간 총 15개 신차 및 상품성 강화모델 출시계획을 미래상품전략으로 공개했다. 지난 2월부터 이달 초까지 큰 진통을 겪으며 간신히 회생에 턱걸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골프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제네시스는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하며 지난해부터 글로벌 주요 도시 레스토랑 가이드의 서울 편인 ‘미쉐린가이드 서울’을 공식 후원해 왔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의 ‘제네시스 챔피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1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전국 사회복지기관 56곳의 소외계층·장애 아동 및 청소년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어려운 환경과 장애를 가진
꼬마포뮬러 ‘카트’(kart)로 벌이는 국내 첫 짐카나 레이스가 지난 22일 잠실카트장에서 열렸다.이 대회는 작은 고깔모양 장애물을 피해 달리는 짐카나 형식으로 처음 치러진 아마추어 카레이싱 대회라는 의미가 있다. 참가자는 주최측에서 제공하는 카트를 이용해
쉐보레가 23일 성동구 성수동의 퓨전 카페 어반소스에서 ‘더 뉴 스파크’를 공개하고 사전 계약을 시작했다.더 뉴 스파크는 한국지엠이 주도해 개발한 GM 글로벌 경차 ‘더 넥스트 스파크’의 부분 변경 모델이다. 새로운 쉐보레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적용했으며 안
EDM(Electronic Dance Music)은 세계적으로 젊은이들의 문화코드로 자리하는 중이다. 서서히 빨라지는 비트에 심장도 함께 바빠지는 이 음악의 특성상 젊음의 열기를 뿜어내기에 제격이어서다.예전엔 ‘핫’한 클럽에서나 유명 DJ의 EDM을
현대자동차가 스타렉스를 ‘상용차’가 아닌 ‘승용차’ 브랜드로 키운다. 지난해 12월 현대차는 디자인이 바뀐 신형을 내놓으면서 최고급트림인 ‘어반’을 추가했고 이는 소형 상용차로 분류하는 스타렉스를 승용부문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포석이었다는 평을 받았다.
검찰이 현대차그룹의 물류계열사 현대글로비스의 매출 부풀리기 혐의를 잡고 압수수색에 나섰다.21일 ‘머니투데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인천지검 금융·조세범죄전담부는 이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가법) 위반 및 조세범처벌법 위반 등의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발표한 사업구조 및 지배구조 개편안 시행을 잠정 중단한다고 21일 발표했다. 특히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 간 체결된 분할합병 계약을 해제하고 내용을 보완해 개편안을 다시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순환출자고리를 끊는 등 규제환경
볼보트럭이 신차 FE 일렉트릭을 통해 차세대 전기동력 기술을 소개했다. 지난 17일 요아킴 닐슨 볼보트럭 인터내셔날 영업전략 본부장이 이날 열린 ‘스마트 시티를 위한 스웨덴의 차세대 교통과 E-모빌리티 세미나’에 참석,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전기동력화
한국지엠이 극적으로 회생의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10일 정부와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지엠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합의한 내용을 정리하면 GM은 먼저 총 64억달러(약 6조9200억원)를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시설투자 20억달러(약 2조1600억원) ▲구조조정
국제특송업체들이 최근 잇따라 국내사업 확장을 추진하는 중이다. 북미와 아시아, 유럽을 연결하는 동북아 물류 거점으로서 영향력이 점차 커지는 데다 최근 국내 특송물량이 늘어나서다. 이에 DHL, 페덱스, UPS 등 글로벌 특송업체들은 인천공항 물류센터, 터미
르노 클리오. 자동차를 좀 아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관심이 가는 차다. 유럽에서는 폭스바겐 골프, 오펠 아스트라와 함께 해치백 트리오로 꼽힐 만큼 기본기가 탄탄하고 상품성이 충분하다는 평을 받는다. 출시 이후 전세계에서 약 1400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린 ‘스타’
대한항공이 '땅콩회항' 사건으로 과징금 27억9000만원,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과태료 150만원 처분을 받았다.18일 국토교통부는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열고 2014년 12월5일 미국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램프리턴(땅콩회항) 사건과 관련해 대한항공에
현대로템이 방글라데시 철도청으로부터 디젤전기기관차를 수주했다.현대로템은 방글라데시 철도청과 약 410억원의 디젤전기기관차 10량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디젤전기기관차는 디젤엔진으로 발전기를 구동시켜 생성된 전기를 모터로 보내 추진력을 얻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