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부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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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첫 글로벌 소형 SUV ‘코나’가 오늘(2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코나는 낮고 넓은 자세를 기반으로 아이스하키 선수의 탄탄한 보호장비를 연상시키는 범퍼 가니쉬 ‘아머’(Armor), 상하단으로 분리된 ‘컴포지트 램프’ 등 특징적인 디자인 요소
지난 2년간 날갯짓을 준비해온 LCC 'K에어'가 ‘에어로 K’(Aero K)라는 명칭으로 본격적인 출범준비를 마쳤다. 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26일 국토교통부에 항공운송면허를 신청한 것.에어로 K는 정부가 LCC 시장 진입에 요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주장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지난 24일 서울시 송파구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플레이 더 세이프티’ 어린이 교통안전 이모티콘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콘테스트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
만트럭버스코리아가 다음달 3일부터 22일까지 3주 간 MAN 트럭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7 MAN 여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캠페인 기간 중 전국 19개 서비스센터 방문객은 MAN트럭 점검 리스트에 따른 무상점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또 MAN 순정부품
현대로템이 국내 철도차량산업 육성 추진 협의체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3일 경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철도차량부품산업 육성 전략 보고회’에서 현대로템은 철도차량 핵심부품 시험인증 기반구축 사업 수행을 위해 경상북도, 경
교통안전공단은 최근 5년(2012년~2016년) 공단 자동차검사소를 이용한 자동차 1500만대를 분석한 결과 수검차가 가장 많은 날은 월요일(290만대)라고 26일 밝혔다.다음으로는 270만대를 기록한 화요일이었고 목요일은 240만대로 가장 낮았다.시간대별로는 오전 10시에서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의 공식 딜러사인 바바리안모터스가 지난 23일 일산 자유로 자동차극장에서 고객초청 ‘MINI 무비데이’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MINI오너와 잠재고객 등 약 300여명이 초청돼 블록버스터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를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조인트벤처에 최종 합의했다.대한항공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윌셔 그랜드 센터에서 델타항공과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 운영을 통한 양사간 협력강화내용을 담은 협정 체결행사
청와대와 정부가 미세먼지 대책으로 경유가격 인상을 검토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그런 일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26일 청와대는 120%까지 경유값을 인상할 수 있다는 주장에 ‘비현실적’이라며 포괄적 논의가 필요한 사안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지금은 경유값이 휘발
현대자동차와 카카오가 커넥티드카 분야의 협업을 강화한다.26일 자동차업계와 <머니투데이> 단독보도 등에 따르면 카카오 자회사 로엔엔터테인먼트가 현대차 인포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양사는 현대차의 인포테인먼트시스템 ‘미러링크’에서 구
“신분증 주세요. 격납고 들어가려면 필요합니다.”에어서울 직원들이 갑자기 분주해졌다. 보안구역인 인천공항 주기장 내 아시아나항공 격납고(정비고)에 가까워지면서 통관절차를 준비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곳은 항공사 직원들도 쉽게 드나들지 못하는 보안구역. 이
볼보자동차의 ‘크로스컨트리’는 스마트캐주얼을 입은 멋쟁이다. 재킷으로 격식을 차리면서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함을 추구한 유러피언 캐주얼이다. 품격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어디든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낸다. 기존 관점에서 바라보면 이해하기 어렵지만
[소박스]조선시대에도 순성(巡城)놀이라는 것이 있었다. 새벽에 도시락을 싸들고 5만9500척(尺)의 전구간을 돌아 저녁에 귀가했다. 도성의 안팎을 조망하는 것은 세사번뇌에 찌든 심신을 씻고 호연지기까지 길러주는 청량제의 구실을 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현재 서울
차세대 친환경차로 각광받는 건 단연 전기차(EV)와 수소연료전지차(FCEV)다. 특히 배출가스를 전혀 내뿜지 않는 EV는 한번 충전으로 주행가능한 거리가 400㎞에 가까워지면서 내연기관차를 보조할 세컨드카에서 퍼스트카로 지위가 상승하는 중이다. 불과 1~2년
글로벌 자동차 디자인 공모전 ‘2017 오토디자인어워드’(Auto Design Award 2017)가 개최된다.‘모빌리티, 다시 만난 세계’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23일부터 오는 8월10일까지 오토디자인어워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접수 받는다.자
‘2017 올해의 엔진상’은 터보와 3기통엔진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최종 선정된 9개 엔진 중 터보엔진은 6종, 3기통엔진은 3종, 전기/하이브리드 2종, 자연흡기 1종이었다. 엔진 다운사이징 트렌드를 살필 수 있는 결과다.1999년 시작된 ‘올해의엔진상'은 영국 엔진기
인피니티 글로벌 본사가 창업가 지원 글로벌 혁신 플랫폼 네스트(Nest)와 함께 ‘인피니티 랩, 스마트 모빌리티’(INFINITI LAB, Smart Mobility)의 최종 참가팀을 발표했다. 올해 최종팀에는 한국 스타트업 블루시그널(BlueSigna
BMW 그룹 코리아가 BMW와 MINI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7월16일까지 3주간 ‘썸머 캠페인’을 실시한다.본격적인 휴가철에 앞서 시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전국 BMW와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캠페인 기간 동안 BMW는 100만원 이상
에어서울이 올 하반기 오사카, 나리타(동경), 홍콩, 괌 등 주요 노선 취항으로 시장 공략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에어서울은 22일 인천공항 주기장 내 에어서울 기내에서 신규 취항 노선 발표회를 갖고 오는 9월12일에 오사카와 괌, 10월31일에는 나리타와 홍콩에 취항
현대자동차의 싼타페와 맥스크루즈를 비롯한 7개 업체의 38개 차종 총 40만3128대가 리콜된다.◆현대자동차 - 싼타페 등 39만여대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가 제작해 판매한 싼타페(DM), 맥스크루즈(NC) 차종 39만4438대는 엔진룸 덮개(후드)에 달린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