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부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총 11,504 건
대한항공과 진에어가 공동운항(코드쉐어) 노선을 늘렸다.지난 1일부터 대한항공은 진에어가 운항 중인 인천~기타큐슈, 부산~기타큐슈, 인천~다낭 노선의 공동운항을 확대 실시한다.현재 대한항공과 진에어의 공동운항 노선은 인천 출발 클락, 코타키나발루, 사이판 등
한국타이어 계열사 아트라스BX는 글로벌 축전지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원석준 전 현대카드 디지털사업본부장을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원석준 내정자는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에서 경영학석사학위(MBA)를 받았으며 맥킨지앤드컴퍼니(Mc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해 내수 11만1101대, 수출 14만6244대를 기록하며 2015년 대비 12% 늘어난 총 25만7345대를 팔았다. 2010년 연간판매 기록인 27만1479대에 이어 역대 2위 기록이다.특히 2016년 내수실적은 2015년 대비 38.8% 성장했고, 수출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
쌍용자동차가 지난해 15만5844대를 팔아 14년만에 최고실적을 갈아치웠다. 내수는 10만3554대로 2015년 9만9664대보다 3.9% 증가했다. 수출은 5만2290대로 2015년 4만5100대보다 15.9% 늘었다. 특히 지난 12월 티볼리 브랜드의 글로벌 판매호조로 처음으로 내수와 수출
한국지엠은 지난해 내수 18만275대, 수출 41만6890대 등 총 59만7165대를 기록했다. 내수판매는 2015년보다 13.8% 증가했으며, 2002년 회사출범 이래 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수출은 10.0% 줄었다.베스트셀링모델은 7만8035대의 스파크며 2위는 말리부로 3만6658대
기아자동차가 지난해 국내 53만5000대, 해외 248만5217대 등 전년대비 1.0% 감소한 302만217대를 팔았다. 2014년 연간실적 300만대를 돌파한 뒤 3년연속 300만대를 넘어섰다.기아차는 지난해 글로벌 경기 악화와 임금단체협상 장기화에 따른 파업 등 부정적인 상황에도
현대자동차 지난해 국내 65만8642대, 해외 420만1407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총 486만49대를 판매했다.지난해 현대차는 국내외 전반적인 글로벌 저성장 기조 속에서 ▲역대 최대규모 국내공장 생산차질 ▲신흥국 경기침체 ▲SUV와 픽업트럭 중심의 시장확대로 고전했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2일 포항 본사 대회의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이날 권오준 회장은 시무식에서 “올해는 세계 최고의 철강 수익력을 공고히 하고 혁신포스코(IP) 2.0에서 계획한 구조조정을 완성함과 동시에 미래 성장기반을 다지는 해
2일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2017년 시무식에서 ‘부국강병’(富國强兵)을 경영방침으로 선포했다. 장세욱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원칙과 신뢰를 갖자는 윤리경영, 맡은 바 임무를 완수하자는 책임경영, 의사결정의 신속성을 뜻하는 스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4차산업사회에 대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박삼구 회장은 이날 “현재 우리는 국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했다”면서 “올해는 금호타이어 인수를 통해 그룹 재건을 마무리해야 하는 마지막 과제도 남았다”
2017년 들어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놓치면 아까운 혜택부터 깜빡하면 손해보는 제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사소하게 달라진 점이 많다. 분야별로 변경사항을 정리했다.◆자동차노후경유차는 서울 전지역에 운행이 금지된다. 2005년 이전에 등록한 2.5톤 이상의 경유차
2016년 우리나라의 연간 항공이용객이 1억명을 넘어섰다. 1948년 민간항공기가 최초로 취항한 이후 68년 만에 세운 대기록이다. 연간 항공이용객이 1000만명을 넘긴 건 1987년(1056만명)이었고, 5000만명을 태우기까지 무려 20년(2007년 5732만명)이 걸렸다.
# 회사원 A씨(40·남)는 신차 출고를 앞두고 고민이 생겼다. 차를 판 영업사원이 서비스로 선팅 시공을 해준다는데 정작 주변에선 이를 말리는 사람이 많다. 이에 A씨는 지인들이 추천한 특정 브랜드를 시공하기로 마음먹고 가격을 알아봤지만 세부등급에 따
[소박스]조선시대에도 순성(巡城) 놀이라는 것이 있었다. 새벽에 도시락을 싸들고 5만9500척(尺)의 전구간을 돌아 저녁에 귀가했다. 도성의 안팎을 조망하는 것은 세사번뇌에 찌든 심신을 씻고 호연지기까지 길러주는 청량제 구실을 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현재 서울은
무단횡단 금지시설이 보행자사고 예방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교통안전공단은 올해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보행자 사고다발 34개 구간에 무단횡단 금지시설을 설치했다.2015년 도로교통사망자 4621명 중 1795명(38.8%)이 보행 중 사망했다. 횡단
지난 11월 국제·국내항공여객이 832만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국제·국내여객은 전년 동월대비 각각 11.1%, 3.6%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8.6% 늘었다.국제선 여객은 여행과 비즈니스 등 내·외국인의 국제항공수요 증가와
이스타항공이 올해 채용한 신입승무원들 중 마지막 교육을 마친 승무원 27명의 수료식을 29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수료식을 마친 신입객실승무원들은 올 하반기 객실인턴승무원 합격자다. 총9주간 진행된 기내안전 교육, 비상탈출, 응급조치, 항공보안, 객실서
미쉐린코리아는 30일 이주행(43) 트럭버스 및 중장비 타이어 영업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이주행 사장은 내년 1월1일부터 미쉐린코리아의 승용·트럭타이어부문 영업·마케팅·서비스를 포함한 경영 전반을 총괄한다. 그는 1999년 미쉐린에 입
[소박스]정유년의 한국경제는 다양한 불안요소로 먹구름이 가득하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물결이 밀려들며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발 빠른 기업들은 이미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핀테크 등 신산업의 태동과 성장에 주목
올해 우리나라 독일차 수입이 13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29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 1월부터 11월까지 독일에서 수입한 자동차는 11만521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3만5371대보다 14.9% 줄었다. 이 여파로 전체 자동차 수입량도 2009년 이후 처음으로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