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기자들의 '2024 올해의 차' 최종 심사, 9개 브랜드 신차 13대 경쟁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최근 2024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최종 심사 1차 평가를 진행한 결과 완성차 및 수입차 9개 브랜드 13대가 최종 레이스에 진출한다고 23일 밝혔다.협회는 지난해 출시된 신차(부분변경 포함) 중에 전반기 및 후반기 심사를 통과한 차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최종 심사 1차 평가를 진행했다. 이 중 9개 브랜드 13대가 오는 2월7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열리는 최종 심사 2차 평가에서 경합한다.협회는 매년 국내에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전반기 및 후반기, 최종 심사 등 세 차례에 걸친 평가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차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올해의 차, 올해의 국산차(또는 수입차), 올해의 SUV, 올해의 유틸리티, 올해의 EV,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퍼포먼스, 올해의 이노베이션 등 8개 부문으로 나눠 심사하며 협회 55개 회원사(언론사)에 1사 1투표권을 부여해 차를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