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소식] 수소전문기업 7곳 산자부 지원받는다
경남테크노파트에서 수행하는 "2024년 경남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에 김해 업체 7곳이 선정됐다.31일 김해시에 따르면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은 산자부 공모사업으로 수소경제 활성화와 지역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예비수소기업을 수소전문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도와 김해시는 2024년 공모에 선정돼 국비 4억5,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시비 1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7억5,000만원을 들여 예비수소전문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시제품 제작, 공정혁신 등에 최대 5,000만원 이내 수요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경남도와 김해시는 2022년부터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지난해 사업에는 김해 업체 6곳이 선정됐다. 올해는 도내 12개 선정기업 중 7곳을 김해 업체(캠프티, 티엠씨, 엔알텍, 온일, 제니온, 아신유니텍, 삼회산업)가 차지했다.현재 김해시는 수소산업 육성 발전을 위해 경남 지자체 중 유일하게 수소기업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