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소식] 3대 메가이벤트 앞두고 문화예술행사 풍성
김해시가 3대 메가 이벤트(전국체전,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방문의해)를 앞우고 7~8월 풍성한 문화예술행사를 연다. 16일 김해시에 따르면 시는 8월까지 30개의 다양한 공연과 전시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매주 토요일 진영, 장유, 진영철도박물관, 율하만남교, 연지공원, 수리공원 등에서 "김토즐(김해의 토요일은 즐거워)"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총 20회 중 현재 5회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16개 예술단체 주관의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행사도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경상남도 청소년 연극제", K-댄스 대회인 "디벨롭 컴피티션", "전국청소년예능콘테스트"가 김해문화원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지역 음악·무용인들이 주관하는 "가야오페라단-한여름밤의음악회", "크레센도-클래식 문화콘서트 in 김해", "앙상블이랑-매직앙상블 세계의 명화", "최선희가야무용단-섬섬이와 해선이의 사랑이야기" 등 세대를 아우르는 굵직한 공연들이 문화의전당과 서부문화센터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