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금 1조원의 동부산농협 차기 수장은
4년 임기의 제7대 동부산농업협동조합장 도전에 송수호 현 조합장과 김정명 전 지점장이 나섰다.기장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동부산농협 조합장 선거에는 3선에 도전하는 송수호 현 조합장과 김정명 전 동부산농협지점장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기호는 김정명 전 지점장이 1번, 송수호 현 조합장이 2번을 배정받았다. 또, 기장수산업협동조합장 선거에는 문용환 현 조합장과 이방훈 현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사업부회장, 박주안 전 기장수협 조합장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기호는 문용환 현 조합장이 1번, 이방훈 전 이사가 2번, 박주안 전 조합장이 3번을 받았다. 투표는 오는 3월8일 오전 7시부터 오후5시까지 진행되며, 동부산농협 조합원 3599명, 기장수협 조합원 1450명이 차기 조합장을 뽑는다.동부산농협, 기장수협 선거 투표소는 기장군 관내 5개 읍면에 1곳씩 설치되며, 기장읍은 행정복지센터, 장안읍은 동부산농협 본점, 장관읍은 동부산농협 정관지점, 일광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