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반부패·선도적 청렴실천으로 대국민 신뢰회복에 나서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신정식, 상임감사위원 손성학)이 전국 8개 발전본부와 출자회사를 순회하며 공직윤리 확립 및 청렴의지 확산을 주문했다. 반부패와 선도적 청렴 실천으로 대국민 신뢰 회복에 나선다는 의지로 보인다.남부발전은 최근 손성학 상임감사위원이 하동, 삼척 등 8개 발전본부와 정암풍력(강원 정선), 대구그린파워(대구), 코스포영남파워(울산), 코스포서비스(부산) 등 자회사를 찾아 반부패지휘부 활동을 했다고 2일 밝혔다.올해 3월 중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