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지사 김동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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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들의 동계 스포츠 제전인 ‘2019년 동계도민축전’이 지난 10~11일 이틀간 양산 에덴밸리리조트 스키장에서 열렸다.개회식에 참석한 동계 체육인들은 ‘2023년 전국체육대회는 함께 만드는 완전히 새로운 경남에서!’라고 적힌 손펼침막을 들고 제104회 전국체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남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제로페이 경남’ 시범서비스를 서부경남 지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서부경남 지역 제로페이 첫 출발로 김석기 서부지역본부장이 서부청사 내 커피전문점에서 직접 시범 결제를 선보였다.시범 결제에서 김석기 서
경상남도가 지난 10일 KAI에서 열린 ‘국가혁신클러스터 R&D개발 착수보고회’ 개최를 시작으로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 사업’은 진주 혁신도시 일대를 항공부품·소재산업 클러스터로 구축하는 사업
김해시는 2017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온 맞춤형 복지팀을 19개 전 읍‧면‧동에 설치해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복지서비스는 늘어나는 복지제도와 재정에도 불구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
김해시는 가야왕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관광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2019년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 인센트브 지원계획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이에 따라 유료관광지를 방문하는 내국인 20명 이상, 외국인 10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14일(월)부터16일(수)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78건을 포함한 977억원 규모, 648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
부산항만공사(BPA·사장 남기찬)는 지난 10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문위원이 본사 및 부산항 현장을 방문하여 부산항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부산항을 방문한 전문위원은 황규필·변제준(자유한국당), 이호경(더불어민주당), 이인구(바른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몸에 좋은 음식을 별도로 챙기기엔 바쁜 현대인들에게 건강즙은 간편하고 간단하게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이에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하1층 ‘천호엔케
최근 침례병원 공공병원 전환 무산에 대한 일부의 우려와 관련해 부산시는 침례병원의 공공병원 전환은 시민의 바람대로 계속해서 적극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부산시는 2017년 7월 파산한 침례병원을 공공병원으로 전환하기 위하여, 오거돈 시장 취임 후 침례병원 공
‘사람중심의 도시조성’ 주제로 부산시 시정보고회가 처음으로 시청사 외부에서 열렸다. 지난 10일 부산시설공단 5층 회의실에서 열린 첫 번째 시정보고회는 ‘사람중심의 도시조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교통혁신본부, 도시계획실, 도시균형재생국 순으로 업무
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산물 제값받기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 10일 대의원회의실에서 열린 결의대회는 경제사업부 전 임직원이 참석하여 농산물 제값받기 실천 방안에 대한 토의와 함께 2019년 업무계획 보고회와 농
김해시가 시가지 교통혼잡지역 개선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외동사거리 일원 개선책 중 쌍용아파트~한솔아파트 도시계획도로를 11일 우선 개통한다.외동사거리 일원 교통 혼잡을 개선하기 위해 시는 외동 쌍용아파트~한솔아파트 도시계획도로(연장 250m, 도로폭 8m) 개
김해시는 지난해 4개 산업단지를 조성한데 이어 2022년까지 단계별로 775만㎡ 규모 19개 산업단지를 만들어 좋은 민간 일자리 6만여개를 창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김해테크노밸리, 이노비즈밸리, 명동, 나전2 등 4개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230여 기업 입주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정윤모, 이하 ‘기보’)은 청년들의 중소기업 일자리 경시풍조를 개선하고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를 돕기 위해, 제2기 ‘기보 청년기술평가체험단(이하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체험단은 대학생 등 구직자들이 기보 직원과 함께 우
허성곤 김해시장이 새해 첫 현장 방문을 기업체에서 시작했다. 김해시가 시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올해 시정 방향의 초점을 맞춘 것과 맥락을 같이 하는 행보이다. 허 시장은 지난 10일 진례면 고모리 테크노밸리 내 스마트공장인 ㈜
정부의 ‘무가선 저상트램 실증노선’ 선정사업에 공모한 부산시 오륙도선이 1차 관문을 통과했다.무가선 저상트램 실증사업에 공모한 지자체는 부산, 성남, 수원, 청주, 전주 5개 지자체로 지난 10일 1차 평가에서 후보지로 선정된 곳은 부산, 성남, 수원 3개 지자체이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일부터 2019년도 실국본부별 핵심업무를 보고하는 ‘시민행복 시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민선7기의 핵심적 가치를 5개 주제로 3~5개 실국본부별로 나누어 관련 현장에서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보고 주제와 관련한
부산시 최초로,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 등 5대 종단 신년인사회를 가져 새로운 도약의 2019년 부산시정을 위한 희망메시지를 전파한다.오거돈 시장이 오는 11일 오후 3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5대 종단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종단별 대
최근 일부 직원의 시위로 파행 운영되고 있는 전포종합사회복지관(이하 전포복지관) 사태와 관련해 수탁법인 그린닥터스 재단이 “앞으로 구청과의 위탁약정대로 책임운영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정근 이사장, 박해동 재단이사 등 그린닥터스 재단 임원들은 지
오거돈 부산시장이 지난 9일 한진중공업을 직접 방문해 수빅조선소 회생절차에 따른 피해업체들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업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섰다.지난 8일에는 수빅조선소 필리핀 현지법원 회생절차 신청에 따라 경제부시장 주재 긴급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