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이남의 기자입니다.
총 22,442 건
인터넷전문은행에서도 예금 5000만원까지 보호 받을 수 있다.4일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지난 3일 출범한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의 금융상품에도 ‘예금보호 로고’가 표기된다. 예금보로 로고는 해당 금융상품이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인당 최고 5000만원까
금융감독원의 회계감리(장부검사) 대상이 늘어난다. 특히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의 분식회계 등을 방지하기 위해 조선·건설사 등 회계분식 고위험 회사의 감시가 강화된다.금융감독원은 올해 상장법인 등 172개사를 대상으로 재무제표(감사보고서) 감리
신한은행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 대한의원에서 위성호 은행장과 서창석 서울대학교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얀마 해외 의료사업 및 자원봉사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008년부터 서울대학교병원과 협력해
NH농협은행은 지난 달 출시한 'NH스마트고지서'가 10영업일 만에 가입자 1만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출시한 'NH스마트고지서' 앱은 회원가입 후 각종 공과금 내역을 스마트폰 PUSH알림으로 고지받아 간편하게 즉시 납부까지 가능한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의 돌풍이 심상찮다. 지난 3일 출범 첫날부터 가입자 2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케이뱅크는 출범 첫날인 지난 3일 0시부터 오후 6시 30분 기준으로 가입자 수가 2만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오후 3시까지 개설된 수
IBK기업은행은 기업은행 계좌가 없어도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모바일뱅킹인 ‘i-ONE뱅크’ 앱에서 환전을 신청하면 90%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는 ‘i-ONE 모두다 환전’서비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i-ONE뱅크 앱에서 이 서비스
우리은행은 지난 3일 핀테크 스타트업 창업지원센터 ‘위비핀테크 Lab’ 2기 선발을 완료하고 정식 출범했다고 4일 밝혔다.예비창업자와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모집 접수를 받았으며 지난 3월 1차서류심사 및 2차 프리젠테이션 등 약 13명의 심사위원들
국내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연일 상승세다. 금융당국과 은행이 1300조원에 달하는 가계부채를 잡기 위해 '여신 관리 강화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팍팍한 살림살이에 대출을 못 갚는 가계의 주머니 사정이 
SC제일은행은 주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강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는 SC제일은행의 일반 개인고객 중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고객을 선정해 각종 수수료면제, 환전수수료 최대 70% 우대, 수신
KB국민은행은 지난 2일 경기도 감골 시민홀에서 구세군자선냄비 본부와 함께 ‘KB국민은행 외국인근로자 한국문화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KB국민은행 경기중앙지역영업그룹 정용택 대표와 1000여명의 외국인근로자가 참석했다2015년 시작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1호 케이뱅크(KBANK)가 지난 3일 모습을 공개했다. ‘25년 만에 새 은행’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지만 기대와 달리 찻잔 속 태풍에 그칠 것이란 시각이 대다수다. 케이뱅크가 내놓은 비대면 금융상품은 사실 이
오랜 경기침체에 ‘냉장고 파먹기’란 신조어가 생겼다. 냉장고에 쌓인 재료로 식사를 차려 생활비를 줄이고 외식이나 야식 둥 불규칙한 소비를 억제하는 전략이다. 냉장고 파먹기는 현대인의 생활비를 줄이는 방법으로 꼽힌다. 그러나 실천하기까지 많은 노력
1세대 2주택 소유자가 점차 늘고 있다. 추가로 주택을 소유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것이 바로 절세다. 사례를 통해 세금을 아낄 수 있는 전략을 알아봤다.먼저 1주택을 소유한 상태에서 추가로 주택을 상속받는 경우를 알아보자. 상속주택은 상속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취득
#1. 직장인 박영웅씨(33세)는 이달 말 이사를 앞두고 변동금리 전세대출을 신청했다. 변동금리대출은 기준금리가 오르면 이자부담이 커질 우려가 있지만 당장 고정금리보다 이자가 낮아 원리금 분할상환방식으로 선택했다. 박씨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는 3년 후에 고정금리로 대출을 갈아탈 계획이다. #2. 사업가 김장수씨(58세)는 지난해 4억원의 집을 구입하면서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받았다. 당시 김씨는 한동안 저금리가 지속될 것을 예상해 변동금리를 선택했지만 미국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리자 불안감이 커졌다. 주담대 변동금리가 큰 폭으로 오르면 이자 부담이 늘어나기 때문. 그렇다고 고정금리로 갈아타려니 월 이자 부담이 늘고 중도상환수수료까지 물어야 해 걱정이다.본격적인 금리상승기가 시작되면서 은행의 변동금리대출 취급액이 꾸준히 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대출의 금리 폭이 점점 벌어지고 있어서다. 변동금리 주담대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
신용보증기금과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은 3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경영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공동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맞춤형 공동컨설팅은 신보와 재단이 개성공단 입주기업 현황을 공동으로 진단·분석하고 전문 컨설턴트와 함
한국은행이 한은금융망 운영시간을 오후 5시30분에서 6시30분으로 1시간 연장키로 했다. 그동안 한은금융망 운영시간을 늘려야한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31일 한은은 한은금융망 연장을 골자로 한 '2016년도 지
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이 KDB산업은행에 공동검사를 실시한다. 산은은 지난해 해운·조선업의 불황으로 3조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터라 두 기관이 자산건전성, 자본건전성 등을 들여다 볼 것으로 알려진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과 한은은
KEB하나은행은 새로운 온라인 가상 채널인 '모바일브랜치'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모바일브랜치는 KEB하나은행의 모든 영업점을 온라인 상에 구현해 별도 앱 설치 및 회원가입 과정 없이 원하는 영업점 앞으로 신용대출 및 신용카드 발급을 신청할 수
캠코 4월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83건을 포함한 667억원 규모, 648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한국씨티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2121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2257억원 대비 6%(135억원) 줄어든 규모다. 이자수익과 비이자수익이 모두 감소했다. 지난해 이자수익은 전년 보다 4.0% 감소한 1조681억원, 비이자수익은 14% 줄어든 55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