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경제계 신년인사회… 최태원 회장 "기업 새 역할 고민"
대한상공회의소는 4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정·관계, 재계, 노동계, 주한 외교사절 등 각계 주요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비대면으로 진행된 작년과 달리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2년 만에 다시 대면행사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송영길 민주당 대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등을 비롯해 홍남기 경제부총리, 권칠승 중기벤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