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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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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신축년 첫 현장경영으로 '시스템반도체' 생산라인을 찾았다.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새해 첫 근무일을 맞아 평택 2공장의 파운드리 생산설비 반입식에 참석한 후 반도체부문 사장단과 중장기 전략을 점검하는 것으로 새해 경
권봉석 LG전자 사장은 4일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가운데 고객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LG팬덤을 만들 수 있는 미래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실행역량을 높여 질적 성장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해야 한다”고 밝혔다.권 사장은 이날 임직원들에
한화솔루션이 신성장 사업 투자 확대를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태양광과 수소 사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실행할 수 있는 조직을 구축해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소재 기업 도약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차질없이 실행하겠다는 것이다.한화솔루션은 태양광 사업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4일 “위기 후 새롭게 다가올 기회를 맞이하고 LS가 지속성장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구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당부하면서 올해 추진해야 할 4가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김남호 DB그룹 회장은 4일 “올 한해가 우리의 열정과 지혜로 DB의 미래를 향해 큰 발걸음을 내딛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영상으로 임직원들에게 전달한 신년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올해 시무식은 임직원들이 모여 별도의 행사를
전영현 삼성SDI 사장은 4일 "최고 품질 확보와 안전 문제 제로를 달성해 시장의 기회를 우리의 기회로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전 사장은 이날 임직원들에게 메일로 공유한 2021년 신년사에서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에서 강조되는 친환경
임시국회 종료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국회의 문턱을 넘을 지 재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4일 재계에 따르면 12월 임시국회 회기가 오는 8일 종료되는 가운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는 5일 중대재해법 논의를 위한 법안소위를 열고 법안
김기남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은 4일 “도전과 혁신'이 살아 숨쉬는 창조적 기업으로 변모해 혁신의 리더십과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업계 판도를 주도해 나가자”고 밝혔다.김 부회장은 이날 온라인 시무식을 통한 신년사에서 “2021년은 변화에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4일 “고객을 더 세밀히 이해하고 마음 속 열망을 찾아 이것을 현실로 만들어 고객 감동을 키워갈 때”라고 밝혔다.구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담은 디지털 영상 ‘LG 2021 새해 편지’에서 “사람들의 생활방식이 더욱 개인화되고 소비 패턴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4일 “혁신의 속도를높여 K방산, K에너지, K금융과 같은 분야의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계속 확보해 글로벌 무대에서의 사업역량과 리더십을 확대해 나가야 한
코로나19로 언택트 채용이 확산되는 가운데 구직자 10명 중 6명 이상은 인공지능(AI) 채용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4일 사람인이 구직자 1788명을 대상으로 ‘AI 채용에 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 64.4%가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다. AI 채용 도입
“제 뒤에 있는 외교·안보팀은 미국이 동맹과 함께 할 때 가장 강력해진다는 저의 확고한 신념을 구체화할 것입니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지난해 11월24일(현지시각) 첫 번째 내각 인선을 공식 발표한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철저한 ‘미국 우선주의
세상 사람은 두 부류로 나뉜다. 꿈을 이루는 사람과 꿈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 꿈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실패를 운명이나 팔자라고 합리화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꿈을 이룬 사람은 또다시 자신이 이뤄 갈 다음 목표를 설정하며 운명 따위에 연연하지 않는다.
국정농단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파기환송심에서 특검의 구형량이 1·2심보다 낮아지면서 최종 판결에 관심이 쏠린다.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정준영 송영승 강상욱) 심리로 지난 30일 열린 이 부회장 등에 대한 파기환송심 결
국내 주요 경제단체장들이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규제 완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절박한 호소를 전했다.최근 경제계의 입장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공정거래3법이 국회를 통과한 데 이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집단소송제 등 추가적인 규제입법이 추진되고 있어서
2014년 대한민국에서 특이한 대회가 열렸다. 바로 ‘멍 때리기 대회’.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뇌를 쉬게 하자는 의도로 시작된 이 대회는 정말 말 그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를 가장 오래 유지하는 사람을 찾아내는 대회였다. 놀라웠다. 생각보다 사람들의
국정농단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파기환송심에서 특검이 징역 9년을 구형했다.특검은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정준영 송영승 강상욱) 심리로 30일 열린 이 부회장 등에 대한 파기환송심 결심공판에서 이 부회장에게 징역 9년을 선고해달라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국정농단'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9년을 구형했다.특검은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정준영 송영승 강상욱) 심리로 30일 열린 이 부회장 등에 대한 파기환송심 결심공판에서 이 부회장에게 징역 9
정부가 디지털 뉴딜과 디지털 전환의 혁신기반인 반도체·디스플레이·임베디드SW 분야 육성을 위해 내년 연구개발(R&D)에 2321억원을 투자한다.산업통상자원부는 반도체·디스플레이·임베디드SW 분야의 핵심 기술개발 과제 114개를 공개하고 전문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