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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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주야 교대풀가동에도 생산 속도가 판매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면서 차량 인수까지 2개월 이상 소요되고 있다.15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셀토스의 최근 누적 계약대수는 이달 셋째주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9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대우조선해양의 2분기 매출액은 2조150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9.5% 줄어든 1453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2
포스코가 2차 협력사에 하도급 공사대금을 예치 계좌를 통해 직접 지급하는 내용의 ‘하도급 상생결제’를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하도급 상생결제는 대기업, 공공기관 등 구매기업이 하도급 대금을 예치계좌를 통해 2차 협력사에 직접 지급함으로써 협력사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독주체제인 국내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이 올해 3분기‘다자간 경쟁구도’로 재편되면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기아차 모하비와 쉐보레 트래버스 등의 신차 출시가 9월로 확정된 가운데 포드 익스플로러 완전변경도 10
기아자동차가 신형 모하비(제품명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장 디자인을 14일 공개했다.기아차가 이번에 공개한 신형 모하비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디자인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디자인 부분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자동차가 올해 12월 출시하는 중형 세단 K5 완전변경(풀 체인지)모델에 고성능 버전(GT)을 추가한다. K5 GT가 부활하는 건 2017년 판매 부진으로 단종한 지 3년 만이다. 기아차는 K5 GT를 앞세워 갈수록 커지는 고성능 자동차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