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총 13,806 건
현대자동차가 9월 출시 예정인 준대형 트럭의 이름을 ‘파비스’로 확정하고 내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21일 공개했다. 파비스는 ‘중세 유럽 장방형의 커다란 방패’를 의미한다. 현대차는 영문 이름 알파벳에 ‘실용적인, 개조하기 쉬운, 넓은, 많은 정보를 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유보하고 27일까지 집중 교섭을 이어가기로 했다. 2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는 전날(20일)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 본교섭이 끝난 이후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오는 27일까지 집중 교섭 기간을 연장했다. 노
국토교통부가 운행 중 엔진시동 꺼짐 현상이 발생한 BMW코리아 차량들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BMW코리아는 즉각 원인파악에 들어갔다. 엔진 결함보다는 가짜 경유 유통 등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고 이에 따른 대안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20일 수입차
한국지엠(GM) 노동조합이 20일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한국GM 생산직 조합원들이 전·후반조로 나뉘어 각각 2시간씩 부분파업을 진행한다고 이날(20일) 밝혔다.21일에는 생산직 조합원 중 전반조만 4시간 부분파업을 한다.
현대중공업 노조가 금속노조 총파업에 동참해 21일 3시간 부분파업을 벌인다.20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노조는 19일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전 조합원 파업을 결정했다. 또 28일에는 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사 노조들이 모인 ‘조
르노삼성자동차가 더 뉴 QM6 전용 ‘3D-HD 360도 스카이뷰 카메라’ 액세서리를 20일 출시했다.3D-HD 360도 스카이뷰 카메라는 차체 외부에 설치한 총 4개의 카메라를 이용해 마치 차량을 하늘에서 바라보는 듯한 시야를 실내 모니터 화면에 띄워주는 첨단 운전
대우조선해양이 젊은 직원과 경영진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이사회를 20일 발족했다. 대우조선의 청년이사회는 밀레니얼 세대의 아이디어를 회사 정책에 반영하고 주니어와 경영진 간 의사소통 채널을 구축해 신뢰를 회복하는 방안의 일환이다. 
현대자동차가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G70과 벨로스터N 등 차세대 전략차종 성능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테스트에는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및 상품본부 임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은 15일부터 17일까지(현지시간) 독일 뉘르부르크링 테스트
폭스바겐코리아가 다음달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구안(2020년형)을 국내시장에 내놓기로 했다. 이미 환경부에서 요구하는 배출가스·소음인증은 완료, 딜러들에 대한 교육도 마쳤다. 또 각 딜러사별로 비공식적으로 사전계약은 받아둔 상태다.18일 수입자
현대자동차 인도 첸나이공장이 현지에서 판매부진 여파로 생산을 일시 중단했다. 19일 인도 현지 언론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첸나이공장은 공장을 멈추는 ‘NPD(No Production Days)’를 선언했다. 엔진라인 등 전 부서에
현대모비스가 미래자동차 연구개발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연구 인력을 대거 채용한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상반기 460여명의 연구개발 정규직을 채용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비슷한 규모로 충원할 예정이다. 19일 자동차 부품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민주노총 금속노조와 조선업종 노조연대가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합병에 반대 입장을 밝히고 28일 총파업 상경투쟁을 예고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와 조선업종 노조연대는 19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잘못된 조선산업 정책 때
올해 한국의 자동차 생산능력이 2013년 이후 1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우려된다. 19일 국내 완성차업체 가운데 상장사인 현대자동차, 기아차, 쌍용차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3개사의 올해 상반기 국내 공장의 생산능력은 모두 172만9420대였다.&
쌍용자동차가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충북 제천 쌍용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에서 쌍용패밀리데이이벤트 '아듀 쿨 서머 캠프'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열린 캠프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으로 LED 한지 전등갓 만들기와 물풍선 던
현대자동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몬테레이에서 열린 ‘몬터레이 카 위크 2019’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몬터레이 카 위크는 매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약 5일간 열리는 자동차 전시회로 세계적인 럭셔리카
기아자동차가 19일 2020년형 스포티지를 출시했다. 기아차가 이날 출시한 2020년형 스포티지는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하고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신규 확대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또 상품성을 강화하면서 가격 인상폭은 최대한 낮췄다. 2
기아자동차가 올해 9월 신형 모하비 출시를 앞두고 공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갔다. 기아차는 신형 모하비의 위장막을 벗긴 채 시내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기 시작했다. 업계에선 전시장에 배치하기 전의 신형 모하비를 도로 위에 자주 노출시켜 잠재고객을 확보하려는 전략
삼성중공업이 독일 선박 기자재업체인 만-ES사와 스마트십 선박용 엔진 기술개발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삼성중공업의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십 시스템 에스베슬에 만사의 엔진진단 및 첨단제어 기술을 탑재해
현대자동차 노사가 2019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본격 벌이고 있는 가운데, 통상임금 인상분과 관련해 일부 의견 접근을 이뤄냈다. 현대차 노사는 추석 전 타결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16일 현대차 노동조합 등에 따르면 노사는 14일 17차 단체교섭을 통해
지난 2일 임금협상을 완료한 쌍용자동차 노사가 16일 오전 평택 본사에서 ‘2019년 임금교섭 조인식’을 가졌다. 쌍용차 노사 양측은 경영위기를 공감하고 판매 증대와 경영 효율성 개선을 위해 나서야 한다는 데 서로 공감했다.이날 조인식은 예병태 쌍용차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