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서 2조5000억 투자협약
전라남도는 28일 웨스틴조선서울호텔에서 첨단·전략산업 투자유치를 위한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한화 글로벌부문 등 5개 기업과 2조 5000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했다.이날 설명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기명 여수시장, 정인화 광양시장, 강종만 영광군수, 신우철 완도군수, 김병윤 베스타스 부사장, 하운식 GE리뉴어블에너지 사장, 임효성 ㈜효성 상무, 노형섭 일진전기 전무, 박상훈 HD현대일렉트릭 전무, 이성백 재경광주전남향우회 수석 부회장, 수도권 소재 기업과 협회 대표 1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투자협약, 전남의 투자환경 및 투자지원제도 소개 발표, 맞춤형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투자협약에 따라 ㈜한화 글로벌부문, GS바이오(주), ㈜창억, ㈜바른디앤디, ㈜포스코퓨처엠 등 5개 기업과 2조 50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통해 2125명의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한화 글로벌부문은 여수 국가산단 일원 13만㎡(4만 평)에 연간 40만 톤 규모의